도내 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남도미향'의
참여 업체가 대폭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3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남도미향'의 올 상반기 사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56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2억원 늘고,
수출 업체 수도 5개에서 16개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미향'의 인지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오는 2016년까지
참여업체를 150개까지 확대하고,
매출액도 크게 올려 전남 식품가공산업을
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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