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2.9.21 - 수요일 next 전남도, 내년 생활임금 5% 인상 전라남도가 2023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5% 오른 시급 1만1천445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인 시급 9천 6백20원 보다 1천825원 높은 금액으로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과 동일하게 5% 인상됐습... 허연주 무안군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확충..남악권 이어 무안읍권 무안군이 남악신도시에 이어 옛 무안고등학교에 장난감 도서관을 추가 설치합니다. 무안군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공모에 선정돼 1억 7천만 원 예산을 지원받아 옛 무안고등학교 1층... 양현승 진실화해위 함평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결정' 한국전쟁 당시 전남 함평과 경북 경산에서 있었던 민간인 희생 사건과 관관해 "정부가 나서 희생자와 유족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신광하 아이돌보미 고용불안 심각..전남도 처우 개선 외면 공공연대노조 전남아이돌봄지부는 오늘(21)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돌보미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남지부는 아이돌보미 직접 사용자인 시군 서비스기관은 대부분 민간 법인이 운영 중... 양현승 "전남도 장애인 복지 공약 예산 반영해야" 전남 장애인 단체들이 전남도에 장애인 공약예산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 탈시설 권리보장 등 10대 과제가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거 공약에 채택돼 있었지만, 수차례 전... 양현승 "세금 안 내셨나요?", 번호판 떼어갑니다 (R) ◀ANC▶ 전남에서만 매년 20만 대 이상의 자동차들이 부과된 세금을 내지 않은 채 주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납 세금을 납부하기 전까지 자동차 번호판을 떼어버리는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치매 극복의 날' 강진에서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열려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강진군에서는 어르신 3백여 명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진만생태공원 1.2킬로미터를 30여분 동안 걸으며 '걷기' 등 운동으로 치매를 극... 김진선 목포문화도시 수요문화 아카데미 강좌 열려 목포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고 목포MBC가 주관한 수요문화 아카데미가 시작됐습니다. 첫 강좌에서는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가 강사로 나서 목포의 문화를 주제로 한 강의를 열었으며, 향후 5차례에 걸쳐 목... 양현승 전남, 전국 최대 '도시숲' 확보..목포시는 탈락(R) ◀ANC▶ 산림청의 내년 숲조성 사업에서 전라남도가 또다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따냈지만 자치단체 희비가 엇갈립니다.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던 시군들은 웃었고, 부실하게 나무를 심어 물의를 ... 양현승 '임금 체불' 목포시내버스, 파업 찬반투표 돌입 목포시내버스 태원여객과 유진운수의 임금 체불 사태 속에 노동자들이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합니다. 전국자동차연맹 태원유진지부는 오는 27일과 28일,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전면 승무 ... 양현승 전남 시민사회단체 "9.24 전남노동자대회 지지" 오는 24일 전남노동자대회가 예고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중 생존권을 지키는 투쟁으로 규정하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노동자와 서민의 삶이 고유가, 고금리, 고환율로 힘... 양현승 목포시, '신안군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공동대응 신안군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움직임에 목포시가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2003년부터 독자적으로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했던 신안군에 보전본부가 건립되어야 한... 양현승 목포시, 신규 아파트 위해 공공시설 포기(R) ◀ANC▶ 목포에 들어선 4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주변에 이상한 교차로가 생겼습니다. 아파트를 위해 공공시설물인 인도를 잘라내고 도로로 만든 건데, 목포시 행정이 민간 아파트 건설사업에 끌려가는 ... 박종호 '고인 물' 전남도립대..학생들만 피해보는 상아탑(R) ◀ANC▶ 문을 닫아야 할 수준이란 말까지 듣고 있는 전남도립대 취재 이어갑니다. 전남도립대가 수년째 지속되는 방만 경영에 따른 총체적 위기로 뭇매를 맞고 있는데, 혁신의 길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이... 김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