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4.2.8 - 목요일 next "가족 만나 설레요" 이른 귀성행렬 이어져 ◀ 앵 커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이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재래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띄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목포여객선터미널이귀성객들로 북적입... 안준호 설 연휴 전남 연안여객선 이용객 6% 상승 예상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안전하고편안한 섬 방문을 위해 오는 12일까지특별 수송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전남 지역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6% 증가한 11만 여명으로 예상됨에 따... 박종호 전남교육청, 귀성객에게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홍보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교육청 직원들은오늘 목포역 광장에서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목포역 등 도내 6곳에서 귀성객과 ... 신광하 이낙연, 목포동부시장 찾아 민심 청취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에서 이틀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목포 동부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고 지역 상품권으로 제수 음식을 구입하는 한... 박종호 가족과 함께하는 설 연휴..이곳은 어때요? ◀ 앵 커 ▶설 연휴 기간 가족, 친구, 연인 등과어디를 갈지 고민되시는 분들 많으시죠.최다훈 앵커가 이번 연휴 전남에서 가볼 만한 곳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거대한 공룡 화석이 반겨주는목포 자... 최다훈 섬마을 치안지킴이 '112한달음선' 전국 최초 운영 ◀ 앵 커 ▶인구가 적은 섬은 파출소는 물론상주하는 경찰관도 없습니다.그래서 섬에서 범죄나 재난 상황 등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는데요전국 최초로 112 한달음선이 전남 완도에서 운영에 ... 서일영 3대째 가업...'장도' 전통 잇는다 ◀ 앵 커 ▶장도하면 여성의 절개를 상징하는 칼로 흔히알고 있을 텐데요.하지만 세종대왕도 차고 찰 정도로 남성에게도 의미 있는 칼입니다.장도 제작의 명맥을 유일하게 이어가는 현장을김단비 기자가 다... 김단비 목포시내버스노선개편안 26일부 시범운행..3월4일 전면 시행 목포시는목포시내버스 노선개편안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2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다음 달 4일 전면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14개인 시내버스 노선을 간선 3개, 지선 2개, 순환 3개로 정하고 간선도... 김윤 목포가톨릭대 제8대 총장 윤빈호 신부 취임 윤빈호 신부가 목포가톨릭대 총장에 취임했습니다. 제8대 목포가톨릭대 총장으로 임명된 윤빈호 신부는 취임사를 통해 "보건 복지 인재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으로 공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빈호 ... 신광하 서해안고속도로 차량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몽탄2터널 부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 서일영 전남 곳곳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건조한 날씨 속에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 낮 12시 10분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농막에서 불이나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어제(7)도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공장 ... 서일영 전남교육청 공립중등교사 임용 합격자 313명 발표 전남교육청은 오늘(8일) 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13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합격자는 당초 예정은 336명이었지만, 장애인 응시자 미달과 결시 등으로 23명이 줄었습니다. 전체 ... 신광하 "지방공기업 시행령 개정 환영..에너지공사 설립 추진" 김영록 전남지사가지방공기업의 타법인 출자한도를최대 50%로 확대하기로 한 행정안전부의 발표를 환영하며에너지공사 설립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전문성을 갖춘 지방공기업이대규모 해상풍력 프... 김진선 "장애인도 시외 버스타고 고향가자" 광주 전남 장애인 단체들이버스회사와 국토부 등을 향해장애인 시외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8) 기자회견을 열고장애인 시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운동에 나선지 10... 송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