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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시상식 열려.. 목포MBC '최우수'
광주전남기자협회가 개최한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목포MBC 양현승, 이우재, 홍경석 기자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의료공백, 지역이 아픕니다'가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국내 공공의료 격차와 실태를 조명한다큐멘터리 '의료공백, 지역이 아픕니다'는앞서 한국방송기자연합회의 기자상도 수상했습니다.
김양훈 2021년 12월 23일 -

목포 삼학도 호텔 건설 반대 토론회 열려
삼학도지키기 운동본부가 삼학도 호텔*컨벤션 사업을 놓고, 반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김삼열 전 목포해수청장은 정부 계획이 바뀌지 않는다면 2030년까지 삼학도 호텔사업이 불가하다고 밝혔고,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김태성 사무처장은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사업을 반면교사 삼아 목포시의회가 견제해...
양현승 2021년 12월 23일 -

장흥군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제1회 장흥군 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장흥군 안양면 키조개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위령제는 한국전쟁 전후 보도연맹으로 강제 가입돼 득량만 바다에서 무고하게 희생당한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로 장흥군은 피해자 조사,기록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12월 23일 -

함평 발 오미크론 광주서 다시 전남으로(R)
◀ANC▶광주에서 식당과 사우나 등을 매개로 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집단감염 경로가 확인됐습니다.함평에서 확진된 오미크론 감염자가 최초 감염원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더 심각한 것은 광주 발 오미크론이 다시 전남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겁니다.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전남에서 오미크론 의심환자들...
2021년 12월 22일 -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 부담비율 10%로 인하
전라남도는농가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해 내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료 농가 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인하합니다.올해 도내 농가의 자부담금이 총 286억 원인 점을 감안하면 내년에는절반인 143억 원만 납부하면 돼 농가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올해 전남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
김양훈 2021년 12월 22일 -

쌀 초과생산 '정부 뒷짐', 농촌 국회의원들 반발
쌀 초과 생산량의 선제적 시장격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신정훈 의원은 올해 쌀 27만톤 초과생산으로 인해 두달새 쌀값이 10% 가량 하락했다며, 선제적 격리로 쌀값 21만 원 기조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삼석 의원도 대선후보까지 쌀시장 격리를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요지부동이라고 비...
양현승 2021년 12월 22일 -

32년 만의 의회 인사권 독립..바뀌는 것은?(R)
◀ANC▶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하게 됐습니다. 32년 만의 변화에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에서도 준비에 분주한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지는지 김진선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와 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도의회 소속 직원은 현재 104명. ...
김진선 2021년 12월 22일 -

'해군 한산도함 해상접종센터' 적극행정 최우수상
전라남도가 추진한 '해군 한산도함 연계 해상 접종센터'가 정부의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도 해상 접종센터는 국내 최초로 27개 섬 주민 638명에게 찾아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서비스를 해 낙도,무의도서 주민의 접종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진선 2021년 12월 22일 -

목포 스카이워크 보완 공사 추진..입체적 구조로 변경
목포 대반동에 설치된스카이워크 보완 공사가 추진됩니다.목포시는 "스카이워크 방문객 상당수가 현재 54미터 길이가 짧고 평면적인 구조에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 2월부터 여섯달 가량 공사를 진행해총연장을 30미터 가량 더 늘리고 폭도 입체적 형태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1년 12월 22일 -

농어촌지역 버스터미널 줄폐업 기로...(R)
◀ANC▶ 고속버스와 시외버스가 이용하는버스터미널 대부분이 승객 감소로 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을 닫는 곳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특히 인구절벽에 처한 농어촌지역의 사정이 더 심각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 평일 오전, 버스터미널 대합실 안이 썰렁합니다.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승...
문연철 2021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