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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 악화로 갯벌 고립된 낚시객 구조
어제(22) 저녁 7시 57분 쯤 신안군 장산면 미륵도에서 낚시를 마치고 나오던 60대 남성 A씨가 갯벌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해특수구조대에 의해 구조보드를 타고 빠져나왔습니다. A씨는 저체온증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년 11월 23일 -

경찰청, 신입 여경 성추행 의혹 A 경위 직위해제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팀은 신입 여경을 성추행 한 혐의로 전남의 한 경찰서 45살 A 경위를 직위해제 했습니다. A 경위는 상급자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성추행하고 심야에도 여러 차례 부적절한 내용으로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상조사팀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A씨를 ...
2021년 11월 23일 -

투데이)벌써 겨울이 성큼.. '춥다 추워' (R)
◀ANC▶ 어제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벌써 성큼 겨울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늘(23)은 어제보다 더 춥겠으니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양정은 기잡니다. ◀END▶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찬 바람이 살을 에는 공원 가로수길. 나무는 이파리를 벗어 앙상해졌지만, 시민들은 두터운 겨울 옷을 껴 ...
2021년 11월 23일 -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 '선택이 아닌 필수'
전라남도가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서둘러야 한다며 도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전남도는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전남의 하루 확진자가 2배 가량 급증했고 특히 고령층 접종 완료자의 돌파 감염이 늘고 있다며 고령층 고위험군 추가 접종을 신속하게 마무리해 충분한 면역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
문연철 2021년 11월 23일 -

AI 발생 농장 기본 방역 수칙 위반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전남지역 농장들이 기본 방역 수칙을 지키지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AI가 최초 발생한 나주 씨오리농장과 강진 종오리 농장 등 3곳 모두 농장 울타리와 출입구 통제 미흡, 출입 차량 운전자 소독 소홀, 농장 내 다른 가축 사육 등 방역 위반 사례가 발견됐습니...
문연철 2021년 11월 23일 -

투데이)윤석열 후보 '식사비용' 누가 계산했나?(
◀ANC▶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지난 10일 목포를 방문했을 당시 윤 후보의 식사비용을 누가 냈을까요?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 문제를 놓고 설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 지난 10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만찬을 가진 목포의 한 횟집. 전 목포시의원 등 10명과 윤...
김진선 2021년 11월 23일 -

투데이)윤 후보가 만난 사람들이 지역 대표 원로?
◀ANC▶당시 윤석열 후보와 식사를 함께 했던인사들을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과연 당시 참석자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 원로인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VCR▶ 만찬 당일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자리 몇시간 전에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광래 전 목포시의장이 ...
문연철 2021년 11월 23일 -

전남 '전출인구' 증가.. 목포,여수,완도 유출
올해 3분기 전남 일부 시군을 중심으로 인구 순유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 3분기 전출 인구는 5739명으로 전입 2377명 보다 더 많아 3362명이 순유출 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목포와 여수, 완도군에서 인구 유출이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 순유입 인구는 1분기, 2분기...
김양훈 2021년 11월 23일 -

전남지역 농협 '31만 톤 쌀 시장 격리 촉구
전남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올해 쌀 초과 생산량 31만 톤을 하루빨리 정부가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2)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모인 농협과 미곡처리장 관계자들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14점8%나 증가했고 재고량도 30만5천 톤에 달해 수확철 쌀값 하락세가 심각하다고 지적했...
문연철 2021년 11월 23일 -

투데이)토석 야적장으로 변해 버린 대양산단(R)
◀ANC▶ 목포대양산단 일부 부지가 야적장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공정이 빠듯한 목포종합경기장 현장에서 빼낸 돌이 무슨 이유에선지 야적되고 있다고 합니다. 카메라출동,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대양산단 1185번지. 3만3천여 제곱미터 면적, 축구장 5개를 지을 수 있는 크기의 땅입니다. ...
양현승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