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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맛 여기서 즐기세요(R)
◀ANC▶ 땅끝 해남의 다양한 맛을 선보이는해남 미남축제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반도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두륜산에서 맛과 멋을 동시에 느낄 수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해남의 맛이 모두 모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드넓은 농토를 보유한 해남의 쌀. ...
김윤 2021년 11월 12일 -

'별관증축 압박' vs '재난지원금 촉구'(R)
◀ANC▶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별관증축 문제로요즘 시끄럽습니다. 시와 의회가 소모적이고 지리한 논쟁을계속하고 있는데 내년 지방선거 이전까지 계속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여수시의회 정례회 개회에 맞춰여수시청 공무원노조가 의회 앞에서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별관증축...
최우식 2021년 11월 12일 -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나주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육용오리 3만7천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농장 반경 500m 이내에 다른 가금 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중수본은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한 뒤 예방적 살처분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고, 고병원성 여부는 이르면 내일...
윤근수 2021년 11월 12일 -

전남 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방식 개선 '소극적'
전남 시군의회들이 1대1 대면 방식의 행정사무감사를 회의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에소극적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22개 시군의회에 문의한 결과 답변한 9개 의회 가운데강진군과 순천시 의회 두 곳만회의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나머지는검토 중이거나 시행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문연철 2021년 11월 12일 -

데스크단신)가상레이싱 체험공간 들어서
전남 국제자동차경주장에 가상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 들어서 마니아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찾을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단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 신인 작가에 생애 첫 전시 기회를 주고 있는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세번 째 개인전인 광양 출신 김미영 작가의 '일상애 꽃을 더하다'전을 열...
김양훈 2021년 11월 12일 -

목포대 학생학술심포지엄 '해남 해양사 탐구'
목포대학교 사학과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해남 초기청자' 생산과 유통, 전라우수영체계 성립 등 9개 주제로 구성된 학생학술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지도교수와 학생들이 8개월 동안 문헌연구와 현장답사를 통해 구성된 목포대 사학과 심포지엄은 내년부터는 동*서양사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1년 11월 12일 -

'직위 이용 추행' 양향자 의원 전 특보 징역 1년 선고
직위를 이용해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향자 무소속 의원의 전직 특별보좌관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협의로 구속된양 의원 지역사무소 전 특별보좌관 52살 박 모 씨에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업무상 지위를 ...
우종훈 2021년 11월 12일 -

노무라입깃·보름달물해파리 주의특보 모두 해제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23일부터 전남과 제주, 경남 일대 해역에 내려진 노무라 입깃 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 주의특보를 오늘(12일)부터 모두 해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주의특보 발령 기간 동안 3천 4백여 톤의 해파리르 제거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민간 등의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해 해파리의 이동과 확산 ...
김윤 2021년 11월 12일 -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급감..안전시설 투자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안전시설 확충과 캠페인 등의 효과로 크게 줄고 있습니다. 지난 2천17년 387명 이었던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 281명으로 줄었으며 올들어서도 지난달 말까지 사망자가 20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명, 12% 감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단계적 일...
문연철 2021년 11월 12일 -

"도내 직장내 괴롭힘 사건에 전남도 대응 미온적"
진도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서 발생한 직장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대응이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의 미온적인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으며 \"도 인권센터가 중심이 돼 관련부서와 진도군이 함께 피해자 구...
김진선 202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