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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장흥군, 인접 지역 수도시설 함께 쓰기로
실개천을 사이로 행정구역이나뉘어진 강진군과 장흥군이인접 마을의 수도 시설을 함께 사용하기로했습니다. 두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는장흥군 분토마을에 연결된 광역상수도를 인접한 강진 상,하분 마을과 연계 운영하고,비상시 상호 지원하기로 협의했으며이를 통해 지하수를 사용해오던 강진군의 87가구 140여 명이 ...
김진선 2021년 11월 08일 -

이재명 VS 윤석열..호남의 선택은? (R)
(앵커) 국민의힘이 윤석열 후보를 최종 후보로 지명하면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의 양자 대결이 유력한 가운데 호남 민심과 군소 후보들과의 단일화 여부 등이 변수로 작용할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이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본격적인 본선레...
송정근 2021년 11월 08일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오는 10일 광주 방문
어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가 오는 10일 광주를 방문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번 광주 방문을 통해 전두환 옹호 발언 등을 한 것을 사과하고, 호남 정책과 공약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석 당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광주를 동행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당초 국민의힘 ...
송정근 2021년 11월 08일 -

전라남도, 돌파감염 대비 추가 백신 접종 이달 검
전라남도가 돌파감염에 대비해60세 이상 백신 완료자와 얀센 접종자 등을 대상으로 이달 백신접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60세 이상 백신완료자51만명과 얀센 5만 4천여 명,의료진 등 1차대응요원 7만 4천여 명과요양원 관련 3만 7천여 명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추가 접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도는 전...
2021년 11월 08일 -

[투데이] 늘어나는 술자리.. 음주운전 '꼼짝마'
◀ANC▶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에 술자리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들뜬 분위기에 음주운전의 우려도 커져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U) 위드코로나 속에 예전에 비해 술자리가 많아지고 길어지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자들이 있을까요? 경찰과 ...
2021년 11월 08일 -

[투데이] 낭만적인 11월 밤바다.. '해상 W쇼
◀ANC▶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11월 한 달, 목포 시민들의 곁에 낭만적인 밤 바다 축제가 찾아옵니다. 해상을 무대로 한 뮤지컬 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흥겨운 음악소리와 함께 밤하늘에 화려한 폭죽이 쏟아집니다. 해상무대에선 뮤지컬 공연이 펼쳐...
2021년 11월 08일 -

뉴스와인물]박영남 한국김산업연합회장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올해 김 양식장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초가을까지 이어진 고수온 영향 등으로 전남의 햇김 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인데요. 박영남 한국김산업연합회장과 함께 정확한 피해현황과 대책은 없는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1. 먼저 김 양식어민들이 어떤 피해를 겪...
2021년 11월 08일 -

\"우리 남면에도 다리 좀 놔 주세요...\"
◀ANC▶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불편함이 많습니다. 최근 여수시 남면 주민들이 연륙교 건설을 건의하고 나섰는데, 여러모로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향후 사업 추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여수 돌산에서 화양을 잇는 국도 77호선은화태도와 백야도 연륙교가 완...
최우식 2021년 11월 08일 -

[투데이] 비 내리고 쌀쌀한 겨울날씨.. 높은 파
전남은 이른 아침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는 등 이번주부터 쌀쌀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남은 오늘(8) 많게는 40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어제(7)보다 기온이 최대 8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편 내일(9) 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또 한차례 비가 내리는 등 이번 주 후...
2021년 11월 08일 -

겨울 한파·폭설 대비 15일부터 한파쉼터 개방
전라남도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한파쉼터를 개방합니다. 도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행정복지센터 등 난방기기를 설치한 시설 7550곳을 한파쉼터로 지정하고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구별 없이 최대 12명이 이용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