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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 일상회복 대비 5대 관광전략 추진
전라남도는 11월 중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 6000만 시대 회복과 외래관광객 유치 50만 달성을 위해 5대 추진전략과 15개 실행과제를 추진합니다. 5대 추진전략은 청정 전남 안심 관광과 체류형 관광생태계 구축, 지속적인 외국관광객 유치 등으로 전라남도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자연친...
김양훈 2021년 10월 20일 -

투데이)'폐기물 처리' 겉도는 목포시 행정(R)
◀ANC▶ 목포시의 '폐기물 처리' 행정이 겉돌고 있습니다. 목포시 스스로가 저지른 잘못은 눈감고, 관대함을 보이는 등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반려동물 놀이터로 꾸며지고 있는 목포시 부주산의 옛 화장장 부지. 공사과정에서 옛 화장장 시설 등 폐기물이 ...
양현승 2021년 10월 20일 -

목포시 폐기물 무단 처리 행정, 타 사업에 불똥
목포시의 폐기물 무단 처리가 드러나면서 다른 사업으로까지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공사지연으로 계획보다 늦어진 오는 22일,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할 계획이지만 공사과정에서 건설 폐기물 상당량이 선별되지 않은채 배출된 것으로확인되면서 놀이터 개장 소식을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이르면 다음 달 ...
양현승 2021년 10월 20일 -

전남도, 긴급복지제도 기준 완화 12월 31일까지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긴급복지 한시 완화기준 적용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완화된 지원기준에 따르면긴급복지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일반 재산은 시 지역 2억 원, 군 지역 1억 7천만 원 이하로 동일한 위기 사유로 인한 재지원은 6개월이 지나...
김양훈 2021년 10월 20일 -

초과 이익 제도 마련 시급
(앵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정치권을 강타하면서 초과 이익 환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에서도 특정 업체가 막대한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개발단지가 있어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인공지능 집적단지를 핵심으로 하는 연구...
송정근 2021년 10월 20일 -

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 노력 이어가
목포와 완도, 신안, 진도 등 서남해안 섬 벨트 자치단체들이 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를 위해 본격 나섰습니다.'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추진위원회'는목포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고섬 벨트 권역별 투어와 섬,바다를 주제로 하는 UCC 공모전을 개최해 섬 엑스포 유치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로 했습니다.한편 오는 11월 1...
김양훈 2021년 10월 20일 -

서삼석 의원, 인구소멸 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법안 제정이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국회 서삼석 의원은\"정부의 인구감소 지역 지원대책 발표를 크게 환영한다\"면서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인구 확대 등 종합적이고중장기 대책이 가능한 제도적 장치로서의 법안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서삼석 의원은 인구...
김양훈 2021년 10월 20일 -

투데이)엉뚱한 예산집행.. 솜방망이 처벌만(R)
◀ANC▶ 수억원의 예산이 엉뚱하게 사용된 사실이 전라남도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단순 실수, 업무미숙이라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8년 신축된 강진의 한 교직원 통합관사입니다. 535제곱미터 부지에 3개층, 12세대 규모의 관사를 짓는...
2021년 10월 20일 -

\"학교 밖 교육까지 지원 확대\"...조례 개정하면
◀ANC▶일선 초중고등학교에 지원되는 지자체의 교육경비가 한해 수십억 원에 달합니다. 순천시의회가 조례 개정을 통해이 교육보조금 대상을 확대하려고 하자,학교측이 반발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일선 학교들이 추진하는 각종 교육 사업에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조례입니다. 이를 근거...
문형철 2021년 10월 20일 -

'도와달라' 외쳤던 미얀마 학생..광주 대학생으로
◀ANC▶ 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2월, 목숨을 걸고 한국 대사관 앞에서 한국어로 도움을 요청했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확성기를 들고 '도와달라', '살려달라'며 외쳤던 학생 중 한 명이 천신만고 끝에 한국에 들어왔는데요. 5.18단체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광주의 한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갈 ...
이다현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