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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전남 12명 신규 확진
추석 연휴 첫 날부터 전남 곳곳에서 코로나19 산발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18) 목포에서 자가격리 도중 1명이 확진 됐으며, 장성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등 6개 지역에서 1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오늘(19) 아침 10시 기준 목포와 여수, 화순에서 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
2021년 09월 19일 -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 선별 검사소 운영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도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임시 선별 검사소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선별 검사소가 설치된 곳은남해고속도로 광양 섬진강 휴게소와 보성 녹차 휴게소,호남고속도로 백양산 휴게소와서해안고속도로 함평천지 휴게소 등 4곳으로,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누구나 무료로 진단...
문형철 2021년 09월 19일 -

전남의 미래 그려낼 '대선 공약'..더 치열해야(
◀ANC▶ 내년에 개교하는 한국에너지공대와공사가 진행중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 등은19대 대선 공약에 반영된 사업들이었습니다. 대선 공약이 곧 차기 정부 국정과제로연계되다보니 지자체마다 지역 현안을반영하기 위해 분주해졌는데요.전라남도의 전략, 김진선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VCR▶ 전라남도가 건의할...
김진선 2021년 09월 19일 -

무안서 실종된 40대 남성.. 3개월 만에 변사체
40대 남성이 실종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10시 7분쯤 순천 해룡면의 한 야산 중턱에서 지난 6월 13일 무안에서 실종됐던 48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름째 열쇠가 꽂힌 채 주차된 승용차가 있다는 야산 주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도중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A씨가 사업 실...
2021년 09월 19일 -

원룸 건물 상가 마사지샵서 화재.. 연기마신 입주
오늘(19) 새벽 1시 30분 쯤 목포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 1층 마사지 샵에서 송풍기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부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들이마신 원룸 입주민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젯밤 10시 10분쯤에는 목포...
2021년 09월 19일 -

섬 갯바위에서 60대 낚시객 실종..해경 수색
어제(18일) 낮 10시 40분 쯤 완도 금일읍의 한 섬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67살 남성 A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9시 10분 쯤 목포 고하도 선착장에서는 후진을 하던 SUV가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인 55살 여성 B씨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2021년 09월 19일 -

연휴동안 화창하다 추석 당일 비 예보
전남 지역은 연휴동안 화창한 날씨를 보이다 추석 당일(21)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기간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며, 추석 당일에는 아침(21)에는 전남 전역에 많게는 100mm가 넘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2021년 09월 19일 -

전남도, 공공임대 주택 등 주거약자 맞춤사업 추진
취야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택 공급 사업이 실시됩니다. 올해 10곳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전남도는 오는 2024년까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과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 국가유공자 대상 공공 실버 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30곳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 중위소득 45% 이하 도민을 대상으로 임차료나 청년 ...
2021년 09월 19일 -

전남지역 식품산업 매출·고용 성장세
전남지역 식품 제조업체의 매출액과 수출액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조 3천 억원이던 도내 식품 제조업체의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5천억원 이상 늘었고, 같은 기간 수출액 역시 2배 가까이 늘어 4천 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등 적극 지원 사업을 펼친...
2021년 09월 19일 -

선거 전 조합원에 500만원 건넨 조합장 '징역
광주지법 형사1단독 김종근 부장판사는 선거 직전 조합원들에게 수백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모 조합장 66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지난 2019년 3월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3명에게 5백만원을 건넸다가 재판에 넘겨진 뒤, 돈을 줄 이유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조합장...
조현성 202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