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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무인도..앞으로 더 걱정(R)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전남지역에서 무인도화되는 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이같은 무인도화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5분도 채 안되는 곳에 있는 외안도입니다. 10여 년 전 마지막 거주자가 숨진 뒤 외안...
김윤 2021년 08월 29일 -

장흥군의원 만취상태 음주운전 적발
장흥군의회 A의원이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A의원은 지난 27일 오후 4시 40분쯤 장흥군의 한 도로를 달리다 신호대기 중 잠이 들었고, 음주운전을 의심한 뒤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A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4%로 면허 취소 수치 상태였으며, 주민들과 반주를 ...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해경 서부정비창 사업, SK-한라 경쟁
목포시 고하도에 들어설 해경 서부정비창 신설사업에 SK에코플랜트와 한라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뛰어들었습니다. 총사업비 2371억 원 규모의 해경 서부정비창 사업은 2024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경은 최근 현장설명회에 이어 오는 11월 입찰을 거쳐 12월쯤 기술제안 평가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민주 김원이 "중앙정부, 지방의료원 운영지원 해야
중앙정부가 지방의료원의 운영을 지원하도록 하는 법률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지방의료원법 개정안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에 설립된 지방의료원은 국가가 운영에 필요한 경비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시켰습니다. 전남에는 순천*강진의료원, 목포시의료원 등 지방의료원 3곳이 설립돼 있...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천주교 광주대교구, 흑산 피정의 집 축복식 개최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내일(30) 신안군 흑산도에서 김희중 희지노 대주교의 주례로 흑산 피정의 집 축복식을 엽니다. 앞서 흑산가족호텔을 매입한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실내 개보수를 마치고 일반 관광객을 위한 흑산문화관광호텔과 천주교 교인을 위한 피정의 집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신안군은 신유박해로 흑산에 ...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전라남도, 안심콜 서비스 22개 전 시군 연말까지
전라남도가 다음 달부터 다중이용시설의 출입자 관리를 위한 안심콜 서비스를 22개 시군에서 연말까지 균등 지원합니다. 안심콜 지원 대상은 식당과 유흥주점 등 일반시설을 비롯해 체육시설과 학원, 목욕탕, 오락실 등 전남의 7만7천여 개 업소입니다.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전라남도, 섬주민 1000원 여객선 9월 전면 확
전라남도가 섬 주민 1000원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다음 달부터 1320개 모든 항로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는 목포에서 가거도, 여수에서 거문도 구간의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도 1000원 단일 요금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당초 전라남도는 8월 1000원 여객선을 시범도입한 뒤 내년부터 전면 확대할 계...
양현승 2021년 08월 29일 -

선거법 위반 면소 판결받은 이석형, 정치재개 '다
항소심에서 면소 판결을 받은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정치 재개 의사를 밝혔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섰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후 항소심에서 면소 판결을 받은 이석형 전 군수는 "초심으로 돌아가 '대선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정치재개를 다짐했습니다. 앞서 광주고법 형사 1...
박영훈 2021년 08월 27일 -

무안군의회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전면 재고해
무안군의회가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을 전면 재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의회는 국토교통부가 종합계획안에서 광주공항 통합이전 시기를 군공항 이전 추진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고 명시한 것과 관련해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문제를 결부시키려는 움직임을 즉각 중단하...
김진선 2021년 08월 27일 -

광주 붕괴 참사 현장 검증..'재판 본격화'
◀ANC▶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참사의 책임을 묻기위한 재판이 본격화됐습니다. 하지만 유가족과 시민단체는현대산업개발의 책임과재개발 조합 비위에 대한수사 자체가 지지부진하다며 반발했습니다.이다현 기자입니다.◀VCR▶법원의 현장 검증이 진행된 학동 붕괴 참사 현장.노란 수의복을 입고 모자를 푹 눌...
이다현 2021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