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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폐기물 자원 재활용 협업 강화
전라남도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효성티앤씨 등과 해양폐기물 자원재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티앤씨는 전남에서 가져간 폐그물을 활용한 리사이클 나일론 원사로 의류, 신발 등 상품을 생산하고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양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파와 컨설팅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섭니...
김양훈 2021년 08월 20일 -

김종식 목포시장, 1일 동장으로 소통행정 펼친다
김종식 목포시장이 1일 동장으로 시민과의 소통행정에 나섭니다. 김종식 시장은 오는 23일부터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생현장을 살피고 불편사항과 시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합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작은도서관과 주민사랑방 등 주민들이 애용하는 동행정복지센터 시설들을 점검하고,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에 대해서...
박영훈 2021년 08월 20일 -

전국 4개 해상·해안 국립공원 해변에서 정화 활동 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4곳 해상과 해안 국립공원에서 해변 정화 활동을 추진합니다. 오는 27일에는 한려해상 연대도, 태안 해안 굴혈포, 다도해 해상 정도리구계등 해변에서, 28일에는 한려해상 월차갯벌과 변산반도 고사포 해변에서 각각 정화 활동이 진행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사전 신청을 한 참가자들이 ...
박영훈 2021년 08월 20일 -

전남도의회,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전남 유치 지지
전남도의회는 정부 공모사업인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전남도 유치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은 한반도 육지부의 시작점으로 기후변화 대응 통계 수집과 평가, 농업분야 온실가스 발생 실태조사 등 이상기후 피해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얻는 최고의 적지이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양훈 2021년 08월 20일 -

도민 의견 수렴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 구성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 의견 수렴과 참여를 위한 소통 창구로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를 구성했습니다.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는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명예경찰 소년소녀단장 등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도민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현장의 요구사항을 자치경찰위원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0일 -

전남도의회, 코로나19 대응 위한 원포인트 추경 심사
전남도의회가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 지원 등을 위해 제355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긴급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 규모는 전남도는 지난 1회 추경예산보다 6310억원이 증액된 11조 478억원, 도교육청은 3739억원이 증액된 4조 2454억원입니다.
김양훈 2021년 08월 20일 -

'방역 강화 주간' 설정.. 전남도 방역상황 특별점검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동안을 방역 강화 주간으로 정하고, 현장 방역상황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시군, 경찰, 교육청과 합동으로 감염취약시설과 PC방, 학원 등 학교밖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운영 가능시간 준수 여부와 소독,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을 집중 점...
김진선 2021년 08월 20일 -

전남도-소방본부, 24시간 백신 온도 감시체계 구축
전라남도가 백신 냉장고의 온도 정보를 119상황실과 실시간 공유해 효율적인 관리에 나섭니다. 이를 통해 현재 위탁의료기관의 특수냉장고에 보관중인 백신이 적정 온도를 이탈하는 경우 의료기관 담당자 뿐 아니라 119종합상황실, 전라남도, 관할 보건소 등에 순차적으로 통보돼 담당자가 알림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에...
김진선 2021년 08월 20일 -

전남도의회, 코로나19 관련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전남도의회는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 지원 등을 위한 긴급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해 내일(20) 제355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 규모는 전남도는 지난 1회 추경예산보다 6310억원이 증액된 11조 478억원,도교육청은 3739억원이 증액된 4조 2454억원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코로나19 관련 사업...
김양훈 2021년 08월 20일 -

투데이)우수관이 막혀 아파트 상습 침수?(R)
◀ANC▶ 영암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옆에 우수관이 막혀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배관 매설 공사 이후 관리가 부실했다는 것인데 해당 업체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빗물이 아파트 입구에 쉴새없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순식간...
2021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