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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선수 '아버지 고향' 강진 방문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가 감사 인사를 위해 아버지 고향인 강진을 찾았습니다. 강진군은 오늘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환영식을 열고 양궁 최초 3관왕을 차지한 성과를 축하하며 꽃다발과 지역 특산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06일 -

안산 선수 인터뷰
◀INT▶ 안산 / 양궁 국가대표 "어렸을 때부터 왔던 강진이 많이 바뀐 게 있어서 신기합니다. 너무너무 성대한 환영식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06일 -

진보당 김재연 대표, 전남에서 대선 출마 선언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전남을 찾아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재연 대표는 "전남도민들이 민주정치의 싹을 틔워줬지만 도민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다"며, "민주당에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지 말고 진보당과 함께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농민기본법 제정, 토지공개념 헌법명시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김 대표는 내일까지...
양현승 2021년 08월 06일 -

데스크단신]농작물 호우 피해복구비 275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지난달 초 집중호우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275억원의 복구비를 이달말까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함평자동차극장이 개장 7개월 만에 누적 관람 차량 대수가 7천 5백대를 돌파해 입장권 판매 수입도 1억 4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
박영훈 2021년 08월 06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나주∼목포 구간 건설 본격 착공…2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건설 공사가 이번달에 착공합니다. 국가철도공단은 나주 고막원에서 목포 임성리 간 44.1㎞ 전 구간 건설 공사를 이번달에 착공해 오는 2025년 12월에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신설되는 무안 국제공항 정거장은 전국 지방 공항 가운데 유일하게 고속철도와 연결될 수 있도록...
2021년 08월 06일 -

목포*여수MBC 창사특집 공개토론회 열려
목포*여수MBC 창사특집 공개토론회가 오늘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박사,허기택 동신대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남의 미래성장 동력과 전남 행복시대를 주제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8월 19일 밤 10시 30분 목포와 ...
김진선 2021년 08월 06일 -

투데이]'무서운 전파'..4분 뒤 같은 자리 감염(R)
◀ANC▶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확진자가 이미 떠난 카페를 찾았던 20대들이 같은 탁자에 앉았다가 감염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일 목포의 한 선별진료소를 찾은 동갑내기 대학생 A,B씨. 기침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
김진선 2021년 08월 06일 -

투데이]코로나에 폭염.."힘겹지만 이겨냅니다"
◀ANC▶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지면서 특히 노점상인들은 힘겨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 속에 담긴 사연,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길모퉁이 전신주 아래 자리를 잡았습니다. 새벽 5시 개장에 맞춰 좌판을 깔고 앉은 지 두시간 남짓. 동이 트자마자 열기가 올라옵니다. 농촌의 동생이 보...
박영훈 2021년 08월 06일 -

(리포트)계속되는 고강도 거리두기..시민 온도차
◀ A N C ▶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산발적인 지역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내일(6)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될 예정인데 시민들의 의견을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내려진 광주 충장로의 한 식당. 식당 ...
2021년 08월 06일 -

아파트 진입로 위해 고가도로 추진 '논란' -R
◀ANC▶ 최근 고가도로는 여러이유로 철거되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아파트 진입로를 만들기 위한 명목으로 순천 시내에 고가도로가 추진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해당 도로의 공공성이 철저히 검토됐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도시계획에 따라 조곡교와 용당교를 ...
2021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