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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선출 씨 선임
전라남도가 4차례 공모 끝에 신임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선출 씨를 선임했습니다. 신임 김 대표이사는 무안 출신으로 지역 신문기자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본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임감사등을 역임했습니다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두 차례 연임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7월 19일 -

코로나19로 해수욕장 개장일 연기하거나 미개장
코로나19 여파로 개장하지 않거나 개장일을 연기하는 해수욕장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금일읍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16일로 예정됐던 10개 해수욕장 개장일을 오는 23일로 1주일 연기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 등 전남 14개 해수욕장은 미개장하기로...
김양훈 2021년 07월 19일 -

야외 활동 감소로 소방 구조 인원도 줄어
코로나19로 등산 등 야외활동이 줄면서 소방 구조 인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구조*구급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75건의 구조, 396건의 구급 활동을 벌였으며 구조 인원은 산악사고 등이 줄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출동 유형별로는 동물포...
김진선 2021년 07월 19일 -

전남도 오늘부터 사적모임 4인까지 허용
정부가 비수도권의 사적모임 기준을 통일하기로 하면서 전남에서도 오늘(19)부터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4명까지로 제한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하고 유흥시설의 영업은 24시까지, 식당과 카페도 24시 이후에는 배달만 허용하는 한편 수도권 등 타지역을 다녀온 경우 진단검사를 받아달...
김진선 2021년 07월 19일 -

가우도 호우피해 복구 완료..출렁다리 임시 개통
이달 초 집중호우로 산비탈 유실과 데크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강진 가우도의 긴급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강진군은 복구 작업을 마친 만큼 가우도 둘레길과 산책로의 출입 통제를 해제했으며, 출렁다리는 임시 개통하고 가우도 모노레일도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19일 -

이낙연과 이재명의 만남..4년 전 무슨 대화를?(R)
◀ANC▶ 대선행 열차가 출발한 민주당에서는 요즘 이낙연 전 총리와 이재명 경기지사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두 후보는 4년 전 각각 전남지사,성남시장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당시 어떤 이야기가 오갔었는지,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촛불 정국이었던 2017년 2월 28일, 19대 대선을 두달여 앞두고,...
양현승 2021년 07월 19일 -

방역 우수 산란계 농장은 '예방적 살처분' 제외
전라남도는 산란계 농장의 질병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고병원성 AI 방역 기준 유형을 부여하는 '질병관리등급제'를 시범 도입합니다. 질병관리등급제는 농장의 시설과 장비, 방역관리 상황, 고병원성 AI 발생 이력 등을 평가해 방역 우수 농가를 예방적 살처분에서 제외하는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19일 -

'소득 안정'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전남이 최다
전남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가 336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2차 제조가공, 3차 유통*판매,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최근 2년 동안 평균 4천만 원 이상 매출을 올린 경영체이며 선정될 경우 융자금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19일 -

뉴스와인물] 20년 째 해남의 상징을 그리다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해남군청 광장에 자리잡은 소나무를 20여년 째 그려온 작가가 있습니다. 수령이 5백 년이 넘는 '수성송'을 꾸준히 그려온 화가 김창수 씨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1. 해남군청 앞에 자리잡은 '수성송'은 어떤 소나무인지 잠깐 소개 부탁드립니다. 천연기념물 430호인데요. 가치...
김윤 2021년 07월 19일 -

"마을 경관 해쳤다" VS "적법 절차 밟았다"(R)
◀ANC▶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어촌마을에서 입구의 소나무가 잘려 나가면서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마을 경관을 해쳤다는 반발에 땅 주인은 사유지이고 적법 절차를 밟아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여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 해변 입구 도...
202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