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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를 신안시로 할 수 있겠습니까"(R)
◀ANC▶ 목포*신안 통합 논의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1년 전 시장*군수 합의 이후 별다른 소통이 보이지 않아 예견은 했던 상황이지만, 특히 신안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도, 신안군도 시군 통합의 끈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INT▶김종식 목포...
양현승 2021년 07월 11일 -

목포 북항에서 선박 화재*사고 잇따라
목포항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분쯤 목포 북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부산 선적 46톤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나 목포 해경이 방제정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화해 인명 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새벽 5시 16분쯤에는 북항 소형 물양장에 정박...
김윤 2021년 07월 11일 -

해남 바닷가서 수류탄 발견…일제강점기 무기 추정
어제 오후 5시쯤 해남군 화원면 바닷가 바위 틈에서 관광객이 수류탄 한 발을 발견해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군부대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수류탄은 상당히 부식돼 있고 폭발 위험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수류탄은 97식 세열 수류탄으로, 안전핀이 없고 일제강점기에 생...
김윤 2021년 07월 11일 -

민주당 윤리심판원 양향자 의원 징계 여부 결정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양향자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징계 수위를 이르면 내일(12) 결정할 예정입니다. 양향자 의원은 광주 지역사무소 보좌진이 동료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정황 때문에 윤리심판원의 조사를 받았고, 당 일각에서는 출당 조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
2021년 07월 11일 -

추미애 1박2일 광주 전남 방문...'광주 선언'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추미애 후보가 예비경선이 끝나자마자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을 방문합니다. 추미애 후보는 오는 14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호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골자로 한 '광주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자신의 대담집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15일에는 목포 김대중노벨평...
2021년 07월 11일 -

영암 '삼호 아우름 플랫폼'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영암군의 '삼호 아우름 플랫폼'이 국토 교통부의 내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 44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삼호 아우름 플랫폼'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세대별*계층별 통합을 위한 생활밀착형 소통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에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44억 원과 지방비 33억 원 등 77억 원이 투입됩...
김윤 2021년 07월 11일 -

이명준 제14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이명준 신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명준 신임 서해지방해경청장은 취임사에서 "주변국과 어족자원 확보를 위한 갈등이 지속되고, 최근 해상을 통한 밀수*밀입국에 노출돼 있다"며 어족자원 보호와 함께 국제범죄 경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간부후보 43기로 해양경찰에 입문해 대통...
2021년 07월 11일 -

지난해 전남 아동학대 신고 2,174건..보호체계 강화
지난해 전남에서 신고된 아동학대 건수가 2천 174건으로 5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 22개 시군에 44명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공공 중심의 아동 보호체계 확립과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07월 11일 -

집중호우 피해 조사 본격화..피해 규모 늘어나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 조사가 본격화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로 전남에서는 급류에 휩쓸리거나 주택이 매몰돼 3명이 숨졌으며, 농작물 2만 4천헥타르가 침수됐고 축사 240여개 농가가 침수되거나 폐사 피해를 입는 등 분야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재민 등 피해자들에 대한 ...
김진선 2021년 07월 09일 -

피해는 눈덩이..."복구 일손이 없어요"(R)
◀ANC▶ 물폭탄이 쏟아진 전남지역의 장맛비 피해액이700억대 이르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도 규모지만,복구를 하려해도 일손이 없어 피해 주민들의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학을 졸업하고 귀농한 20대 농업인. 농장일을 배우며 2년째 키운 열대과일 백향과가 장맛비에 잠겼습니...
2021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