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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수품항, 국내 최대 물김 위판 어항으로 개발
진도군 의신면 국가어항인 수품항이 국내 최대 물김 위판장으로 개발됩니다. 지난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진도 수품항은 기본시설 완공 뒤 해수면 상승과 어업활동의 변화, 어항 이용객의 증가, 시설 노후화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는 2026년 1월 완료될 예정인 수품항 정비공사에는 320여억원을 투입될...
박영훈 2021년 06월 11일 -

전남지역 장애인복지관 14곳 시설 운영 'A'등급
보건복지부의 2020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남지역 장애인복지관 17곳 가운데 14곳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전남지역 장애인복지관이 긴급돌봄과 대체식 지원 등 돌봄공백 최소화를 위해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하고 시설 운영 관련 전문가 컨설팅 등 꾸준한 노력을 쏟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김양훈 2021년 06월 11일 -

다도해해상공원사무소, 바다 위 작은 결혼식 3쌍 지원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코로나19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가정 2쌍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선상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사전 모집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예식장·예복 대여, 결혼사진 촬영 등이 전액 무료 지원됐습니다. 지난 9일 캄보디아 출신 다문화 가정 2쌍은 목포 앞바다...
박영훈 2021년 06월 11일 -

광양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지연 전망
광양시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시는 올해 초 모든 시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지만 올해 추가 재원 확보 방안 마련이 지연되면서 아직 관련 예산 편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이에대해 추경 예산이 6월에 이어 7월 까지 연기되면서 9월...
2021년 06월 11일 -

COP28 유치를 위해 영국 글래스고 회의 참석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COP28 한국 유치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가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28 유치위원회는 집행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COP26 참석과 홍보, 기후변화 대응 실천 캠페인 전개 등 올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특히...
2021년 06월 11일 -

경찰, 기성용 선수 아버지 농지법 위반으로 송치
광주경찰청 부동산투기 특별수사대는 농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 기영옥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기성용 선수에 대해서는 '아버지에게 돈만 보냈다'는 진술을 뒤집을 만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성용 선수 부자는 광주시 금호동 일대 농지 등 10여개 필지를 50여억원을 ...
2021년 06월 11일 -

전남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 16%에 그쳐
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16%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이 법정부담금은 131억원으로 실제 납부액은 22억원 그쳤으며 전라남도교육청은 부족 분 109억원을 학교운영비로 들어가야 할 금액에서 차감해 학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은 학교 운영비가 부족...
김양훈 2021년 06월 11일 -

'치유하러 오세요'..리조트도 추진
◀ANC▶ 완도해변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맑고 깨끗한 곳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와 맑은 바닷물이 십리에 걸쳐 펼쳐진 완도 명사십리 해변입니다. 신선한 공기에는 전남 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 공기...
김윤 2021년 06월 11일 -

목포시 해변맛길 30리 남항구간 개통
목포시가 해변맛길 30리 조성사업 중 남항구간 2.1킬로미터를 개통합니다. 목포시의 해변맛길 사업은 평화광장에서 갓바위, 남항, 삼학도, 목포해양대학교에 이르는 11.7킬로미터를 5개 구간으로 나눠 도보여행길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6월 11일 -

계획 무시한 철거.."속도전*비용 줄이기"
◀ 앵 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뉴스데스큽니다. 어제, 광주 재개발 현장에서 붕괴된 건물은 계획서와는 전혀 다르게 철거가 이뤄졌습니다. 층별로 철거하는 대신, 건물의 외벽부터 허무는 과정에서 도로로 무너져내린 건데요.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속도를 낸 작업이었습니다. 먼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
2021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