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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정책포럼 출범 "공정사회 정책 발굴"
광주 전남의 교수들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정책포럼'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전남 정책포럼은 지속 가능한 공정사회와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책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전남대 허민 교수와 조선대 배상현 교수가 상임 공동대표를 맡았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21년 05월 11일 -

"농민 여러분 힘내세요".. 무안 양파사주기 운동 확산
무안 양파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무안군청 공무원을 비롯해 목포대학교 등 관내 10여개 유관기관들은 최근 양파가격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2.3톤, 천 2백여 만원 상당의 양파를 구입했습니다.한국인삼공사도무안군과 양파 42톤 구매계약을 체결하고양파 소비촉진과 신...
김양훈 2021년 05월 11일 -

어선 불법 건조한 조선소 대표 등 5명 검거
어선을 불법으로 건조한 조선소 대표 등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선주의 부탁을 받고 구조물을 증설하는 등 선박을 불법으로 개조한 여수 소재 조선소 대표 42살 A 씨와 선주 4명을 어선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건조검사가 끝난 선박을 허가받은 톤수보다 2톤 정도 증가시...
2021년 05월 11일 -

얼음생산 업체에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사고
얼음생산 업체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어제(10일) 밤 11시 5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얼음 생산업체에 냉매로 보관하던 암모니아 가스 2톤 가운데 일부가 누출돼 119와 가스공사 등이 가스배관을 잠궈 추가 누출을 막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업체의 배관이 오래돼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
2021년 05월 11일 -

데스크단신] "日 원전수 방출 결정 철회하라"
전남 22개 시군 어촌계장 협의회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정부의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우리 정부에도 방류 저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지난 해 목포지역에서는 천 779건의 교통...
박영훈 2021년 05월 11일 -

위기의 기아.. 꼴찌 추락 위기
(앵커) 기아가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꼴찌 추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시즌 초반 힘을 냈던 불펜진이 부진하고, 타선 부진도 이어지면서 시즌 초반 순위 경쟁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시즌 초반, 기아를 지탱했던 불펜의 힘이 부쩍떨어졌습니다 최근 4연패 기간동안 팽팽한 승부에서 불펜이...
2021년 05월 11일 -

일본 전 국립대 교수 "미쓰비시 부끄럽다*사과하라"
일본의 전 국립대 교수가 대법원 판결 이행을 거부하고 있는 미쓰비시중공업에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나야 마사히로 전 국립 아이치교육대학교 교수는 지난달 미쓰비시측에 편지를 보내 한국 고등학생 상당수는 교과서를 통해 일본 양심 세력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이 파렴치한 전범 기업이라는 것을 ...
2021년 05월 11일 -

투데이]'인건비는 껑충'..농촌 일손 부족 심각(R)
◀ANC▶ 바쁜 농사 시기지만 요즘 농촌 지역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도 줄면서 인건비를 올려도 인력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구마 순을 밭에 옮겨심는 작업이 한창인 전남 해남군의 한 야산입니다. 십여 명의 인력이 동원돼 고구마 순을 ...
김윤 2021년 05월 11일 -

해남군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 추진
해남군은 전라남도와 국산 김치 자율표시 위원회와 함께 음식점, 단체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를 추진합니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오는 9월까지 해남 지역 음식점·학교·병원·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등 150곳 이상의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윤 2021년 05월 11일 -

'공동학구제 효과' 소규모학교 유입학생 매년 늘어
시읍지역 초등학교에서 면단위 초등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하게 한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 171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2천351명의 학생이 소규모 학교로 전,입학하는 등 매년 유입 학생이 늘면서 과밀학급 해소와 소규모 학교 살리기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김진선 2021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