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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뒤늦게 농지법 정비..농지소유 제한법안 잇따라
LH 직원의 부동산 투기가 드러난 뒤 국회가 뒤늦게 농지법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21대 국회가 임기를 시작한 지난해 5월 말 이후 발의된 농지법 개정안 17건 가운데 30%인 5건이 농지소유 제한, 농지 현황 관리 강화 등의 내용을 담아 지난달 중순 이후 집중적으로 발의됐습니다. 앞서 20대 국회에서도 헌법상 경자유전...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코로나19 재유행 조짐, 전남도 방역 강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보이면서, 전라남도가 방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마스크착용, 방역관리자 지정 등 7개 기본 방역수칙을 제시하고 위반업소에는 즉각 집합금지 조치를 내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나흘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확진자 4명은 모두 타지역 방문과 외...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전남도 백신 접종 서둘러..접종센터 주말도 운영
전라남도가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주말에도 운영하고,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75세 이상과 노인시설 입소자 등 2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일부터는 어린이집 간호인력과 장애인 시설 등도 차례로 접종할 예정입니다. 고교 3학년생과 교사도 접종 일정을 2/4분기로 앞당겼...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미래도서관..지역주민과 공유한다
◀ANC▶ 목포대학교 도서관이 지식정보관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이번 학기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시설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다 지역주민들과 이 같은 시설을 공유하기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부터 지식정보관으로 문을 연 목포대 도서관입니다. 도...
김윤 2021년 04월 05일 -

목포시의회, '의원 제명' 소송 최종 패소
◀ANC▶ 동료의원 성희롱 혐의로 2년 전 목포시의회가 시의원 1명을 제명했었는데, 법원이 절차상 명백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당장 소송 비용과 미지급된 의정비 등 돈 계산만 남았는데, 모두 혈세가 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가 김훈 의원을 제명했던 2...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뉴스와인물] 김세국 전라남도 감사관
◀ANC▶LH 직원들의 땅투기 사건이 불거지면서, 전남에서도 공직자 토지 투기 여부에 대한특별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조사단을 이끌고 있는 전남도 김세국 감사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Q1. 공직자 토지투기 특별조사단이 꾸려졌죠. 어느정도 규모로 구성됐나요.저희 특별조사단은 지난 3월 22일자...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영농철 앞두고 농사인력 확보 대책 마련 부심
영농철을 앞두고 지자체별로 농사 작업 인력 지원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양파*마늘 수확기를 앞두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난해 무안농협 1곳에서 일로농협으로 확대했으며, 인력 지원 업체의 인건비 폭리 행위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해남군도 농촌인력지원상황실을 꾸리고 김 가공공장 ...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목포 유달경기장 9백억 대 매각..감정가 3배
목포 유달경기장이 9백억 원대에 매각됩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매각을 위한 입찰에서 936억 원의 최고가로 낙찰됐으며, 이는 감정가 281억 원의 3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목포시는 매각대금을 대양동 종합경기장 신축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 수립과정에서 아파트 건설만...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오룡지구 인구 40%는 목포에서 전입
무안군 오룡지구 전입자의 40%는 목포에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오룡지구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 가운데, 4월 1일 기준 누적 전입자 8천6백여 명 가운데 3천4백여 명이 목포에서 주소지를 옮겼습니다. 호반써밋, 푸르지오, 한국아델리움 등 오룡지구 신규 아파트는 전체 3천2백여 ...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주택 보수 작업 중 붕괴..작업자 2명 숨져
◀ 앵 커 ▶ 광주에서 철거작업 중이던 단독주택 건물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4명이 매몰됐습니다.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탓에 늦게 구조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 동구 계림동의 한 주택. 목조로 된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내려 잔해만 남았습니다. 소방당국이 건...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