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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9~64세 성인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달 중순부터 시작되는 1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전남에서도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과 요양병원 종사자 등 고위험군 5만 7천 명에게 먼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분기에는 65세 이상 노인과 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이 접종 대상이고, 하반기부터 19세부터 64세까지 성인과 만성질환자 등 전체 도민 70퍼센트...
김진선 2021년 02월 03일 -

영암 코로나19 진정됐지만.. 주민 전체 또 검사
◀ANC▶지난달 관음사 사찰에서 시작됐던 영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행히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영암군은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또 선제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영암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지난달 14일,이후 ...
김양훈 2021년 02월 03일 -

정세균 총리 설 앞두고 광주 방문..호남 경쟁
설 명절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호남민심 잡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세균 총리는 설 연휴를 앞둔 10일 광주시가 주최하는 AI인공지능 관련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 총리는 서울 부산시장 재보선 이후 당으로 복귀해 대권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
2021년 02월 03일 -

봄을 알리는 전령사 '변산바람꽃'
◀ANC▶ 추운 공기가 여전하지만 오늘은 입춘입니다. 복수초,노루귀와 함께 봄을 알리는 우리 꽃 가운데 전북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돼 이름붙여진 '변산바람꽃'이 MBC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END▶ -변산바람꽃 -산지 숲속 계곡 주변 등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가장 일찍 꽃이 피는 앙증...
박영훈 2021년 02월 03일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정률 41%..2024년 완공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인 광주 서구와 강진 성전을 잇는 건설 사업이 공정률 41퍼센트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는 2조 6천 억 원이 소요되는 국책 사업으로 광주 서구에서 강진 성전을 1단계, 강진 성전에서 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눠 4차선 고속도로로 건설되며 오는 2024년 12월...
김진선 2021년 02월 03일 -

오늘은 '입춘'..봄 기운이 느껴진다
◀ANC▶ 오늘(3일)은 절기상 봄으로 접어든다는 입춘입니다. 한파 속에서도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을 피우고 겨울을 난 온실 속의 나비들은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랑나비가 움츠렸던 날개를 펴고 날아 오릅니다. 배추흰나비는 앙증맞은 날개를 퍼득거리고 산제비나비는 나른...
김양훈 2021년 02월 03일 -

전남 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지원 조례 제정
전라남도 산업단지 노동자의 작업복 세탁소 운영을 뒷받침할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산업단지 노동자의 작업복은 유해물질이나 기름, 분진 등이 묻어있어 세탁과정시 2차 오염 우려 때문에 일반 세탁소에서는 취급을 기피하고 있고, 현재 영암과 순천, 여수에서 작업복세탁소 설치가 추진 중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03일 -

의원 없는 본회의장?..불신 자초 도의회
◀ANC▶ 전남도의회가 새해 첫 회기부터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의장 불신임안 상정과 철회를 두고 회기 내내 신경전을 계속하더니 정족수 부족으로 관련 안건 처리가 매듭되지 않으면서 의회 스스로 불신을 자초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첫 본회의를 ...
양현승 2021년 02월 03일 -

섬주민 여객선 요금*물류비 지원에 154억 원 투입
섬지역 여객과 차량 운임, 생필품 물류비 등에 154억 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100억 원을 투입해 122개 섬주민의 여객선 요금을 최소 50%, 최대 88%까지 할인할 수 있도록 하고, 차량 선적 운임 지원에 37억 원, 생활연료와 식료품 등 생필품 물류비에 17억 원을 지원합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03일 -

'경량칸막이'는 어디?..아파트 대피시설
◀ANC▶ 고층에다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는 화재가 나면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파트에는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시설들을 김안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지난해 9월 광양의 한 아파트 44층에서 대낮에 발생한 화재현장. 불이난 집안에 6개월된 아이와 있던 30대 주부가 현장 소방대원과...
202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