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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택시기사 확진..대중교통 종사자 전수검사
순천에서 택시 기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순천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들을 상대로 긴급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들이 확진될 경우 확산 위험이 높은 만큼 택시와 버스 운수종사자 천 5백여 명을 오는 26일까지 검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전남에서는 이번 달에...
김진선 2021년 01월 24일 -

무안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전남 누적 14건
무안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서 도내 AI 발생 건수가 14건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2일 무안군 삼향읍의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AI항원이 고병원성인 H5N8형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던 닭 9만 6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무안 소재 가금농가들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해당 농...
김진선 2021년 01월 24일 -

수산물의 변신..코로나19 위기도 이겼다
◀ANC▶ 코로나19로 소비시장이 대부분 위축됐지만, 일부 수산물 소비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식이 줄어든 만큼 가정에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과 1인 가구 등을 겨냥한 소포장 등 바뀐 소비자들의 입맛에 따라 수산물도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완도산 전...
김진선 2021년 01월 24일 -

'배터리*타이어 살펴야"..겨울철 차량 관리법은?
◀ANC▶ 북극발 한파가 다녀간 올 겨울,차량 고장 등으로 정비소를 방문한 분들이많다고 하는데요.겨울철 차량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자동차 정비소. 잇단 한파에 차량 점검을 받기 위한 운전자들이 평소보다 50%이상 늘었습니다. S/U 온도 변화에 가장 민감한 차량 ...
2021년 01월 24일 -

신안 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3명 부상
목포경찰서는 고의로 주택에 불을 내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65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23) 오후 6시 50분쯤 신안군 안좌면 박지도 자신의 동생 집에서 동생 부부와 다투다 거실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으며, A씨와 동생 부부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1년 01월 24일 -

폭설*AI 여파에 장바구니 물가 '급등'
최근 전남 지역의 폭설과 한파 등의 영향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가파르게 뛰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기준 목포지역 전통시장의 파 가격은 1킬로그램에 7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퍼센트 올랐고, 부추와 감자값도 1년 새 각각 2배와 1.5배로 상승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으로 닭고기 출하...
2021년 01월 24일 -

목포 아파트거래 '역대 최다'..시세하락은 '여전'
지난해 목포시 아파트 거래량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지역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은 6863건으로 이 통계가 처음 작성된 2006년 이후 최대치였으며, 전남 전체 거래량도 4만9166건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최근 옥암지구 등의 새 아파트 입주...
2021년 01월 24일 -

초등학교 전체 '무상 우유급식'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전남 초등학생 9만 3천여 명 모두에게 무상으로 우유급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에 따라, 학생 1명이 방학 기간을 제외한 연간 190일간 매일 우유 1개씩, 연간 8만 천 7백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전남교육청은 무상 우유급식 소요예산 75억여 원은 국비와 전라남도 지방비로 충...
김윤 2021년 01월 22일 -

현대삼호중 노사 단체교섭 타결..56.3% 찬성
현대삼호중공업 2020년 노사 단체교섭이 해를 넘겨 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노사간 단체교섭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56.3%가 찬성해 가결됐습니다. 현대삼호중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위기 극복 격려금 23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22일 -

대낮 술판 이어 이장단 소집..방역 '아슬아슬'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 마을 사람들을 한 곳에 모으는 부적절한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과 2주전 공직자 대낮 술판과 청둥오리 식사로 물의를 빚었던 전남 무안군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한 읍사무소. 2층 회의실을 향해 ...
양현승 2021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