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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R 백신이 대안
(앵커) 다음달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요.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하죠. 그런데 홍역과 풍진 바이러스 백신인MMR 백신이 이 간극을 메워줄 수 있다는 의견이의학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C.G 1)영국 캠브리지...
2021년 01월 07일 -

'무증상' '무관용' 돌파구 찾나?
◀ANC▶전남지역에서 연초 30명 이 넘는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전남동부지역에 확진자가 집중됐는데 '무증상' 감염자의 초기 대처와 행정명령 '무관용' 적용이 강화돼 주목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66명,이 가운데 무증상 확진자는 45% ...
2021년 01월 07일 -

단신]목포시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료 지원
목포시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202곳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관련 예산 범위 안에서 전기료를 지원합니다. ============================================ 전남개발공사가 2020년 지방공기업 재정 신속집행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
박영훈 2021년 01월 07일 -

한파에 대설주의보..모레(8일)까지 최대 30cm 눈
모레(8일)까지 전남 서남권에 최대 3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예보돼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8일 오후까지 전남지역에 5에서 최대 30센티미터의 눈이 온 뒤, 일요일인 10일까지 약한 눈발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온은 오늘 낮 최고 영상 2도까지 올랐다가 내일은 영하 6도에서 영하 5도...
2021년 01월 06일 -

전남도,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준비 착수
전라남도는 오는 2월 말 5천 6백만 명분의 코로나 백신을 공급한다는 정부 대책에 맞춰 사전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보관, 운송, 접종방법과 사후관리 등 세부 접종계획을 세우는 한편 의료전문가를 포함한 '코로나19 백신접종 추진단'을 시군과 함께 구성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21년 01월 06일 -

신안군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 대거 밀려들어
신안군 해역에 대량의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신안군 전 해역에 중국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 7백여 톤이 해안과 양식장 등으로 밀려들고 있지만 강풍 등으로 수거작업이 제 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해양쓰레기 ...
김윤 2021년 01월 06일 -

'집합금지 위반' 무안군수에게 과태료 부과된다
◀ANC▶ 무안군청 일부 공직자들이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대낮 술판을 벌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파장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권자인 무안군수도 위반자에 포함돼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되는초유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일, 무안의 한 식당에서...
김양훈 2021년 01월 06일 -

'무안군 대낮 술판' 야권 맹비난
◀ANC▶ 코로나19와 AI 등 초유의 방역 위기상황에서 터진 공직자의 대낮 술판과 방역지침 위반 사태가 정치권 공방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엄정한 조치를 예고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야권은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수 등 공직자들의 대낮 술판...
양현승 2021년 01월 06일 -

"깊이 반성"..무안군수 거듭 사과
◀ANC▶ MBC 보도 하루 만에 발표된 사과문으로도 여론이 잠잠해지지 않으면서, 김산 무안군수가 직접 나서 주민들에게 거듭 사과했습니다. "무조건 잘못한 일"이고,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직자들이 무더기로 방역지침을 어겼다는 보도가 이뤄진 다음 날, 김 산 ...
양현승 2021년 01월 06일 -

광양시의회 관계자 17명, 참배 행사 뒤 조식 논란
광양시의회 의원 10명과 관계자 7명이 지난 4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 모여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5인 이상 집합금지 지침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회는 특별방역기간 연장 전부터 예정된 일정으로 공무활동의 경우 예외를 인정받아 식사를 했다고 해명했으며, 광양시...
202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