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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작업복 세탁소 운영방안 불투명
지난 총선에서 대부분 후보들이 노동공약으로 내세웠던 대불산단 '작업복 세탁소' 운영방안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영암군은 국비 등 40여 억 원 들여 대불산단 인근에 노동자용 작업복 세탁소를 내년 말 신설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남도의회가 최근 다른 시도의 운영 사항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지원...
2020년 12월 17일 -

방역수칙 위반업소 12곳 과태료 부과·고발
전라남도는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해 12개 위반업소를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유흥,단란주점 밤 10시 이후 영업 4건과 음식점,카페 밤 10시 이후 내부영업 6건, 마스크 미착용 2건 등이 적발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12월 17일 -

2020년 12월 17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내년 말까지 연장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감안해 내년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영암 지역 근로자들은 생활안정자금 융자,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조건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사업주는 고용유지지원금을 비롯한 직업훈련 지원금, 청년추...
김진선 2020년 12월 17일 -

'고막원~목포' 호남고속철 2단계 2023년 개통 추진
전라남도가 나주 고막원-목포 구간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대한 국비 4천 2백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3년 개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나주 고막원부터 무안국제공항, 임성, 목포역까지 51.2킬로미터로 완료되면 부산*경남권에서도 무안국제공항까지 314킬로미터의 거리를 2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게 ...
김진선 2020년 12월 17일 -

기획1]충격에 약한 값싼 배터리..전동킥보드 위험
◀ANC▶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사고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화재의 경우 충격에 약한 값싼 배터리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월 광양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입니다. 현관 앞에 세워둔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길이 시작됐습니다. 전동킥보드에 ...
2020년 12월 17일 -

기획2]곳곳에서 씽씽..사고나면 고객만 책임?
◀ANC▶ 이처럼 전동킥보드의 사고가 잦아지고 있지만 대책 마련은 굼뜨기만 합니다. 보험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가 나면 난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도심 속 인도 한켠, 여러 대의 전동 킥보드가 놓여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대여와 반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0년 12월 17일 -

전남도의회, 학교 친일흔적 청산 조례 제정
전남도의회가 학교 현장에 남아있는 일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전남의 초중고교를 조사한 결과 친일인명사전 등재 친일파 공적비를 비롯해 일제식 충혼비와 석등이 34건, 일본풍 교가는 96건으로 나타났으며, 조례는 교육청의 체계적인 추진계획 수립 의무를 명시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17일 -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코로나19로 연기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내년 4월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년 연기됩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4년 첫 개최 이후 3번째를 맞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2년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를 주제로 완도항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리게 ...
김진선 2020년 12월 17일 -

"통장 만들고, 도박사이트 운영하고" 조폭 검거
◀ANC▶ 한 쪽에선 대포통장을 만들고 다른 쪽에선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공생한 조폭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제난에 시달리는 서민들을 유혹해 이름을 빌려 대포통장을 만들고, 불법도박을 열어 수십억원의 수익을 챙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 ◀END▶ 지난 해 8월 개설된 인터넷 도박사이트. 게임머...
202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