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해수부 어촌뉴딜사업 선정 지역특성 우선 반영해야
해수부가 추진하는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과정에서 지역 안배 보다는 지역 특성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해수부 종합감사에서 "전남의 경우 여객선 기항지가 전국의 80%를 차지하고, 소규모 항포구는 전국의 68%를 보유하는 등 가장 많은 어촌뉴딜 사업대상지가 있다"며 이...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117년된 함평 5일시장 '현대식 점포로 새단장'
◀ANC▶ 함평 5일 시장은 개설된지 110년이 넘는 남도의 대표적인 장터 가운데 하나인데요. 최근 현대식 점포로 새단장을 마치고 함평천지전통시장으로 정식 개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날짜에 2와 7이 들어가는 날에 문을 여는 함평 오일장 생선과 건어물, 과일 등 없는 것이 없을만큼 남도에...
김양훈 2020년 10월 28일 -

도심 맹꽁이 서식지 관리 허술.."대책 세워달라"
◀ANC▶ 도심 속에 조성된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서식지 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서식지 이전을 요구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 환경부가 6억 5천만원을 들여 조성한 목포의 맹꽁이 서식지입니다. 도심 속의 멸종위기종 맹꽁이 서식지로 ...
박영훈 2020년 10월 28일 -

전남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전라남도가 위기가구에 지원중인 긴급생계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기간도 다음 달 6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긴급생계지원 신청기준은 기존의 '소득감소 25퍼센트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로 완화돼 25퍼센트 미만 소득감소 가구도 포함됐으며 신청대상도 사업자와 근로소득자 자격이 변경된 경우에도 ...
김진선 2020년 10월 28일 -

전교조 학급당 학생 20명 이하 법제화 요구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오늘(27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급 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감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코로나 19이후 백 명 이하 작은 학교는 매일 전체 학생이 등교하면서 교육활동이 이뤄졌다며 국회에 제출된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 감축 법안을 연내에 법제화할 ...
김윤 2020년 10월 28일 -

권고안 잠정 확정...업체 반발 '변수'
◀ANC▶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진통 끝에 지자체 등에 대한 권고안을 잠정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권고안의 핵심인 환경실태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의 용역비 부담을 두고 업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을 ...
2020년 10월 28일 -

투데이 단신]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기획전 성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0 특별기획전이 4만 천여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목포 원도심 거리미술관과 수묵비엔날레 공식 누리집을 활용한 온라인 VR전시관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내년 9월부터 목포와 진도에서 열립니다. ----------------- ...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전남도지사-광주시장 회동 불발
◀ANC▶ 시·도 통합과 민간공항 통합 문제 등으로 주목받은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의 회동이 결국 불발됐습니다. 행정통합론 등에 신중한 입장을 보여온 전남도가 중요 사항에 대한 합의 없이는 섣불리 회동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
김진선 2020년 10월 27일 -

"호남에 빚져"..국민의힘 현안 지원 약속
(앵커) 내년도 예산심사를 앞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광주를 찾아 호남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잇따른 호남 챙기기가 예산 확보와 숙원 사업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국회 예결위원...
2020년 10월 27일 -

민주당, 5.18 특별법 당론으로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특별법을 당론으로 최종 채택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진행된 비대면 의원총회에서 5.18 진상규명 특별법과 5.18 역사왜곡 처벌법 등 2가지 법안을 당론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18 진상규명 특별법은 설훈 의원이 조만간 대표 발의하고, 5.18 역사왜...
2020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