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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위원회' 2천 3백개..27%는 회의 한 번도 안 해
지자체들이 업무 추진과정에서 전문가 의견이나 주민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 설치하는 위원회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돼 정비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에 따르면 전남에 설치된 위원회는 2천 3백여 개로 지난해 26억 원의 운영경비를 사용했지만, 이가운데 616곳, 27퍼센트가 지난해 회의를 ...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50대 고립됐다 구조
오늘(18) 낮 12시 15분쯤 영광군 계마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9살 A씨가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출동 당시 A씨의 무릎까지 물이 차오른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관 1명이 바다에 입수한 뒤 튜브를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고 밝히고, A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암초에 걸려 좌초..2명 구조
오늘(18) 낮 12시쯤 완도군 금일도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4.22톤급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인근에 있던 다른 선박에 협조를 요청해 승선원 2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연료밸브 봉쇄 작업과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내일 구례 현충공원에서 여순사건 72주년 합동위령제
'여수*순천 10*19 사건' 72주년 합동위령제가 내일(19) 오전 11시 구례 현충공원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여수와 순천 전역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묵념사이렌이 오전 10시와 11시 각각 1분 동안 울릴 예정입니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 주둔 국방경비대 14연대가 '제주 4.3사건' 진압명령을 거부하며...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내년 하반기 개통
해남 우수영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가 내년 하반기 개통됩니다.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타워를 오가는 총 길이 960미터의 노선으로 10인승 곤돌라 26대가 설치됩니다. 지난 5월 착공한 이번 공사의 현재 공정률은 23퍼센트이며, 내년 상반기 공사를 완료해 9월에 열리는 명량대...
김진선 2020년 10월 18일 -

"반년 남은 공소시효" 전국 달리는 4*16진실버스
◀ANC▶ 진실버스를 타고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와 목포신항 등 서남권을 방문해 성역없는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공소시효가 6개월 밖에 남지 않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마음이 다급해 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
2020년 10월 16일 -

전남도 "민간공항 이전은 합의 완료사항..이행해야"
전라남도가 광주시에 민간공항 이전과 관련한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무안공항의 '광주·무안공항'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문제는 무안군과 관계기관 검토를 거친뒤 변경 건의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명칭 변경은 국토교통부 결정사항"이라고 광주시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8일 ...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추가 확진..전남 177명으로 늘어
폴란드에서 입국한 광양시 주민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17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 177번째 확진자는 지난 1일 폴란드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오늘(16)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도정질문 이틀째.."완도고 답안 유출 송구"
◀ANC▶ 이틀 동안 치러진 전남도의회의 도정 질문에서는 신도심 아파트 하자와 해상풍력사업의 주민 보상 대책 등 갖가지 현안이 올랐습니다. 완도고 답안 유출사건과 관련해 공교육 신뢰를 향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품질과 관련한 입주민들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하는 전...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목포시, 영산강 부유쓰레기 처리사업비 9억원 확보
목포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영산강 부유쓰레기 처리작업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영산강 하구 부유쓰레기 3천톤을 처리하기 위해 국비 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까지 지난 여름 폭우때 밀려온 쓰레기 5백여 톤을 소각했으며 이달 말까지 남은 쓰레기를 모두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