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가을 조기잡이 풍어 계속..보름조업 최고 2억 이상
지난달부터 시작된 가을 조기잡이에서 풍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보름 조업에서 전체 40척 조기잡이 어선 가운데 18척이 1억원 이상 위판고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2척은 2억 원 이상의 어획고를 올렸습니다. 목포수협은 지난해보다 어황이 좋은 편이라며, 가격은 100마리 한 상자에 최고 60만 ...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광주전남 추석기간 농축산물 부정유통 45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추석연휴 동안 농축산물 부정유통 업체 45곳을 적발했습니다. 단속 업체 가운데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표시한 34개 업체는 수사 후 검찰에 넘길 예정이며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11개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174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 -

희귀조류 `쇠재두루미` 신안 섬에서 관찰
희귀조류인 쇠재두루미 한 마리가 신안군의 한 섬에서 관찰됐습니다. 국내에서는 1940년대 강화도에서 1개체가 확인된 이후 2001년 낙동강, 2014년 철원에서 각각 1개체가 관찰되는 등 이번이 5번째 확인사례입니다. 두루미 중에서 가장 작은 종인 쇠재두루미는 몽골 초원에서 봄에 번식 후 여름철 육아를 마치고 겨울이 ...
박영훈 2020년 10월 15일 -

투데이 단신]경찰,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대책 추진
전남지방경찰청은 다음 달까지 도내 관광지와 식당가 등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확보와 상시 음주단속 등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도로공사와 함께 난폭·보복운전 등 화물차 불법행위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 김영록 전남지사는 소록도에서 한센인 환자들을 돌봤던 마리안느와 마가...
신광하 2020년 10월 15일 -

하의도 '김해시의 섬'으로
◀ANC▶ 고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가 김해시의 섬으로 오늘(14일) 선포됐습니다. 신안군이 고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시와 자매결연 1주년을 기념해 명명한 것인데 앞으로 이같은 선포식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환하게 웃으며 손...
김윤 2020년 10월 14일 -

'부산 코로나19 집단 확진' 전남 요양시설 방역 강화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집단 확진과 관련해 전남도가 요양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방역 강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사회적거리두기는 1단계로 완화됐지만, 노령인구가 많은 만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에서 입소자의 외출과 외박을 금지하고 종사자는 동선 공개, 면회도 비대면으로만 허용...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 -

자가격리자 검사방식 제각각 '혼선'
◀ANC▶ 자가격리자가 격리장소를 이탈해 처벌을 받는다는 소식, 종종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무안군에서는 자가격리자에게 2차검사를 해야 한다며 격리장소를 이탈해 직접 보건소까지 오라고 해서 논란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8일 목포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A씨.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
2020년 10월 14일 -

전남 고교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지급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비대면 학습지원금으로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비롯한 만 16세에서 18세 학교 밖 청소년 등 5만 3천여 명에게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1인당 15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로 지급되는 고교생 학습지원금은 모두 79억 원 규모...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 -

김영록 지사 "시도 행정통합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해야 한다며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4)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시도 행정통합이 지고지순한 선은 아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검토해 순기능과 역기능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 -

전남도 "내년까지 민간공항 이전 협약 지켜져야"
전남도는 내년까지 예정된 광주공항 민간기능의 무안공항 이전 협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는 광주 민간공항을 내년까지 무안공항으로 이전·통합하기로 지난 2018년 광주시와 맺은 합의는 유효하고 정부계획에도 반영된 것으로, 광주시민권익위가 실시하는 여론조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