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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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할줄 알았는데..장록습지 국가습지 난관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하는 일은 대화와 여론조사를 통해 이뤄진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 합의 사례입니다. 그래서 순조롭게 지정될 줄 알았는데 난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지정은 순조로울 걸로 예상됐습니다. (부분CG) 국가습지 지정 절차 ...
2020년 10월 07일 -

장석웅 교육감,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 경청올레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6일) 전라남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들과 대전환기를 맞은 전남교육 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도내 22개 지역 학부모회 네트워크 대표로 구성된 전남학부모회 네트워크는 지난 5월 총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구성이 늦어지면서 오늘 첫모임을 갖게 ...
김윤 2020년 10월 07일 -

'섬 발전에 기여' 목포MBC 대통령 표창
목포문화방송은 오늘(6)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섬의 날 시상식에서 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목포MBC가 지난 2018년 세계 최초로 '섬의 날' 제정을 건의한데 이어 관련 특집 프로그램과 탐사 보도를 통해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렸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07일 -

투데이 단신]완도군 이동멈춤 운동 효과
완도군이 코로나19속에 추석 명절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이동멈춤 운동'을 실시한 결과 추석 귀성객이 전년 대비 3만 6천여 명, 72퍼센트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의원이 농식품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5년간 보조금 부당 수급 건수는 746건으...
신광하 2020년 10월 07일 -

선원들의 재빠른 대응..대형피해 막았다
◀ANC▶ 오늘 새벽 서해 먼 바다 해상에서 이동하던 어선에 불이 나 선원 8명이 화상 등 부상을 당했습니다. 자칫 대형참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선원들의 민첩한 대응과 해경의 신속한 구조작업으로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바다에 어선...
2020년 10월 06일 -

목포 고교생, 수원 확진자와 접촉..학생 전수검사
연휴동안 수원의 친척집을 방문한 목포의 고교생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이 학생들에 대한 긴급 전수검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수원의 할머니 댁을 방문한 목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A 군이 오늘 새벽 할머니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됐습니다. A...
2020년 10월 06일 -

순천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추가 지역감염 없어
추석 연휴동안 순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이 부산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170번째 확진자로 분류된 50대 남성의 GPS 등을 조사한 결과 부산 430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확인하고, 광양 등지의 식당과 유흥주점 등에서 접촉한 사람들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
김진선 2020년 10월 06일 -

'코로나19 영향' 무안공항 하루평균 이용객 83명
코로나19 영향으로 무안공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0명 대를 밑돌고 있습니다. 8월말 현재 공항 활주로 활용률은 무안공항 0.6%, 광주공항 6.3%, 여수공항 6.5%로 전년도보다 크게 줄었으며 하루평균 이용객도 무안공항은 83명, 광주공항은 4천625명, 여수공항도 천583명에 그쳤습니다. 무안공항은 2018년 138억 원에서 ...
김양훈 2020년 10월 06일 -

기획1]재해보험 가입률 '뚝'..이유는?
◀ANC▶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농어가들의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막대한 피해가 예견되는 상황에도 재해보험 가입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인 완도군. 2천 6백여 어가가 전복을 키우고 있습니다. [반투명] 태풍...
김진선 2020년 10월 06일 -

기획2]보험사도 난감.."국가보험화 해야"
◀ANC▶ 재해보험은 농협과 수협이 운용하고, 농수협은 민간보험사에 재보험하면서 손해를 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재해는 늘고 손해율은 커지는 상황이 되면서 민간보험사들도 재보험을 받아주기를 꺼리는 상황이 됐습니다. 계속해서 김 윤 기자입니다. ◀END▶ ◀VCR▶ 농작물재해보험은 NH농협손해보험이 농...
김진선 2020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