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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과 '망고포도'를 아시나요?
◀ANC▶ '애플수박'이나 '망고포도'란 독특한 이름의 과일을 혹시 아시나요? 이름만큼 모양도 맛도 기존 과일과 달라 농가의 틈새 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먹음직스럽게 잘 영근 포도 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일반 포도보다 알이 굵은 샤인머스켓 일명 망고포도...
김양훈 2020년 09월 13일 -

"정자마다 사연이...", 탐진강 따라 정자 여행
◀ANC▶ 장흥군을 관통하는 탐진강 줄기를 따라 풍광이 좋은 곳이면 어김없이 정자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정자는 선현들이 단순히 풍류를 즐기는 공간이 아닌, 부모와 나라를 걱정했던 공동체의 공간으로 세월이 묻어나는 곳들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강진에서 장흥으로 50여 킬로미터를 ...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전남 코로나19 환자 추가 발생 없어..총 환자 166명
전남의 코로나19 환자가 추가 발생 없이 166명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양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50대 여성 2명이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확진돼 입원한 뒤 지역감염을 통한 추가 환자 발생은 없습니다. 해외유입 감염도 지난 11일 러시아 귀국 여성의 확진 이후 없는 상태입니다. ◀EN...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수도권 집중화에 권역별 행정통합 논의 커져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커지면서 광역 자치단체간 통합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이 '동남권 메가시티 발전계획' 공동 연구에 나선 가운데, 최근에는 대구*경북까지 아우르며 5개 시도가 1300만 인구로 수도권에 대응하는 영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호남권에서도 최근 이용섭 ...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김한종 전남도의장,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장성 출신의 3선 도의원인 김한종 의장은 앞으로 2년동안 전국시도의회 의장단의 현안 활동을 이끌게 됩니다. 김한종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전문보좌관제 도입 등 지방분권 확대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2020 난영가요제 무관중 공연 실시, 27일 낮 방송
2020 MBC 난영가요제가 오늘(13)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비대면 공연으로 열렸습니다. 1968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난영가요제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가수들의 공연이 무관중 상태로 녹화만 이뤄졌습니다. 2020 난영가요제는 오는 27일 낮 12시 10분 방송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10호태풍때 흑산도 실종자 발생..전남도 "인명피해 0"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전남의 인명 피해가 공식 집계에서 누락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하이선이 북상했던 지난 7일 오후 6시쯤 신안군 흑산도에서 60대 주민이 바닷가 갯바위에 나갔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파도에 휩쓸린 실종사고로 보고 집중수색 등을 실시했지만 1주일째 성...
양현승 2020년 09월 13일 -

전남도, 광주*전남 통합에 '찬성'..의견 수렴해야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전라남도도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지 하루 만인 오늘(11일) 입장문을 내고, "양 시도 통합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구문제, 지방소멸 위기와 낙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찬성 의견을 밝...
김진선 2020년 09월 11일 -

광주*전남에 내일까지 최대 40mm 비 내려
광주*전남 지역에 내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해안에 위치한 비구름대가 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광주*전남 전 지역이 오늘 오전부터 흐리고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최대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다며 교통안전...
2020년 09월 11일 -

태풍 잇따라 휩쓴 벼논..흑수*백수 피해 심각
◀ANC▶ 태풍이 3차례 연이어 휩쓸고 가면서 전남 벼논에서는 벼알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마르는 피해가 시작됐습니다. 해안가 옆 벼논을 중심으로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 옆에 위치한 진도의 한 벼논. 새파랗게 싱싱해야 할 벼논이 한 눈에 보기에도 ...
김진선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