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도, 자원봉사활동 체험 수기 25일까지 공모
전라남도가 오는 25일까지 자원봉사활동 체험 수기를 공모합니다. 코로나19와 집중호우, 태풍 등 유례없는 사회재난과 자연재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수기를 심사해, 입상작은 2020 전남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9월 09일 -

파격적인 장학 혜택...수시 경쟁 치열
(앵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입시 시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수능 시험 원서 접수에 이어 이번달에는 각 대학들의 수시 모집도 시작되는데요. 특히, 올해는 입학 정원과 수험생 수가 역전되는 첫 해여서 대학들의 경쟁이 어느해보다 치열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AI 특성화를 전면에 내세운 호남대학교. 오는 23일...
2020년 09월 09일 -

전남도 "화순전남대병원 전공의 진료복귀 결정"
전공의협의회가 집단행동을 접은 가운데, 오늘(8) 복귀하지 않았던 화순전남대병원 전공의들이 진료현장 복귀를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의협과 당정 합의에 반발하며 복귀하지 않았던 화순전대병원 전공의 96명에 대해 진료과 별 교수들의 개별 설득작업이 이뤄졌고, 끝내 복귀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전공의...
양현승 2020년 09월 09일 -

추석물가 '비상'.. 농민도 소비자도 '한숨'
◀ANC▶ 긴 장마에다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으로 채소와 과일가격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작황 부진으로 소득이 줄게 돼 시름이 깊어지고 있고 비싼 값에 사 먹어야하는 소비자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추석 대목을 앞두고 애써 키운 배들이 나뒹굴고 있습...
김양훈 2020년 09월 08일 -

신안 천일염전 태풍 피해 심각.."9월 소금생산 차질"
국내 최대 소금 생산지인 신안군 내 천일염전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증도와 임자도 등 9개 천일염전 274㏊가 물에 잠기고 소금 생산에 필요한 고농도 바닷물을 보관하는 소금창고가 침수 또는 부서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80% 이상...
박영훈 2020년 09월 08일 -

인터뷰) 최완수 흥농염전 대표
◀INT▶ 최완수 *흥농염전 대표* "집중폭우와 돌풍이 만조와 겹쳐서 염전에 물이 범람했습니다. 특히 해주 창고에 물이 범람해서 물이 묽어지면서 다시 처음부터 함수를 만들려면 최소한 생산에 보름 이상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양훈 2020년 09월 08일 -

'코로나19 모순'..치료는 애물단지가 전담
◀ANC▶ 전남의 공공병원이 코로나19 사태에서 공공의료 강화의 시급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취약한 경영 상태 때문에 평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곳들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47년 도립 강진병원으로 설립된 강진의료원입니다. 강진과 장흥, 완도, 진도 등 6개 군지역 30만 명이 진료...
양현승 2020년 09월 08일 -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161명, 감염경로는 확인
밤사이 전남에서 지역감염과 해외유입 코로나19 환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전남 160번째 환자는 전남 147번째 환자와 장성 샬롬의 집에서 접촉한 80대 여성으로, 화순전대병원에 격리입원 조치 됐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했던 20대 여성이 자가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생활치료센터에 입소됐습니다. 전라...
양현승 2020년 09월 08일 -

자가격리 중 뒤늦게 증상 발현 잇따라..전남 26건
자가격리 상태에서 뒤늦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나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순천시의 9명, 진도군의 3명 등 전남의 확진자 26명은 무증상으로 자가격리를 하다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도 성림침례교회 관련 자가격리자 2명이 각각 격리해제를 앞두고 시행한 검...
양현승 2020년 09월 08일 -

"이번 명절만은 고향 오지 마세요"
◀ANC▶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 마을들이 분주해졌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의 또 다른 불씨가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명절에는 고향을 찾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정정애/완도군 "추석에 못 와도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라. 코로나 간 뒤로 ...
김진선 2020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