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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 신재생 복합 단지'..농기계 반대 시위
◀ANC▶ 해남 간척지에 태양광을 포함한 동양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단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농기계를 이용한 반대 시위에 나서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60년 대 조성된 축구장 600개 크기가 넘는 해남 혈도 간척지. ...
박영훈 2020년 05월 26일 -

학교 없는 신도시, 고교 진학 어쩌나
◀ANC▶ 올 가을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아파트의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는 가운데, 고등학교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학령 인구 감소를 이유로 고교 신설에 부정적이어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 입니다. ◀END▶ ◀VCR▶ 대단위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인 무안 오룡지구. 올 가을부터 1...
양현승 2020년 05월 26일 -

전남 마리나 항만 11곳, 정부 기본계획 예정구역 지정
해양수산부의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영광 향화도와 영암호 등 2곳이 추가 반영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천29년까지 추진되는 마리나 항만 2차계획은 해양레저 대중화를 비롯해 마리나 산업 육성, 공공서비스 제공, 연안 친수공간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전남은 1차계획에서 목포와 여수 ...
신광하 2020년 05월 26일 -

초소형 전기차 교량운행 실증 착수…압해대교 일원
e-모빌리티 규제 자유 특구 실증사업이 목포시와 신안군을 연결한 압해대교 일원 10.4km 구간에서 오는 25일부터 7월30일까지 실시됩니다. 실증 장소인 압해대교는 초소형 전기차 진입 금지 구간으로, 이곳을 통과하지 못하면 초소형전기차는 약 50여km를 돌아가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 기...
신광하 2020년 05월 26일 -

뉴스와인물-5/26]박지원 의원, 마지막 금귀월래
◀ANC▶ 평일에는 국회, 주말은 지역구를 찾으며 '금귀월래'를 외쳐온 국회의원이지요. 목포지역구 박지원 의원이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매듭짓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1. 요즘 각종 방송 출연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던데요. 선거가 끝난 뒤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나요....
양현승 2020년 05월 26일 -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민주당 '3파전' 구도
목포시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선거가 의회 내 다수당인 민주당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마감된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민주당 후보로는 현 의장인 김휴환 의장과 4선의 박창수 의원, 3선의 최홍림 의원 등 3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오는 29일 민주당 의장 후보를 선출...
김양훈 2020년 05월 26일 -

전남 예술인 복지사업 지원 대상자 전국 1% 불과
전남 도내 예술인의 증명서 발급 비율이 저조해 정부의 각종 예술인 지원사업 대상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도내 예술인 가운데 활동 증명서를 발급받은 예술인은 지난 3월 기준 8백명에 불과해 전국의 1.09%에 불과합니다. 이는 문광부가 최근 파악한 전남 예술인이 3천7백명인 것과 ...
신광하 2020년 05월 26일 -

보라색 향기 가득한 신안 '퍼플섬'
◀ANC▶ 신안의 한 섬마을이 온통 보라색으로 뒤덮혀 '퍼플섬'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보라색 꽃은 물론, 섬 안의 모든 것이 보라색인데 해상보행교까지 확대, 조성돼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섬마을 언덕이 보라색으로 물들었습니다. 물결치는 보랏빛 라벤더는 푸른 바다와 어울...
김양훈 2020년 05월 26일 -

신안 저녁노을미술관, 마이클 케나 특별전 개최
신안군은 저녁노을미술관의 공립미술관 등록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흑백 풍경 사진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의 작품들이 다음달 2일부터 석달동안 전시될 예정입니다.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마이클 케나 특별전을 비롯해 박용규 화백의 상설전도 함께 볼 수 있으며, ...
김양훈 2020년 05월 26일 -

김재순 씨의 죽음엔 안전장치가 없었다
(앵커) 재활용사업장 파쇄기에 몸이 끼어 숨진 청년노동자의 이름은 김재순입니다. 오늘 김재순 씨의 가족들이 철저한 사고원인 조사와 제2의 김재순을 막게 해달라며 호소했는데요. 26살 청년 김재순의 죽음은 막을 수 없었던 것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파쇄기에 몸이 끼어 숨진 청년 노동자 김재순 ...
202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