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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음란물 1180개 보관 30대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은 38살 A 씨에 대한 정식재판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2018년 7월부터 두달동안 자신의 집에서 포털사이트 저장 공간을 통해 B 씨로부터 3회에 걸쳐 1180개의 아동·청...
김양훈 2020년 04월 09일 -

4세대 방사광가속기 4곳 경쟁, 호남권 공동 대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에서 나주와 춘천, 포항, 청주시가 경쟁하게 됐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오는 21일 지질조사 보고서, 29일 유치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하게 되며, 사업비는 1조원 대로 추산됩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시, 전라북도와 함께 방사광 가속기 나주 유치 활동을 벌이고...
양현승 2020년 04월 09일 -

올해산 마늘 생산량 증가 전망, 추가대책 시급
전라남도가 올해산 마늘 생산량이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지난달 정부는 마늘 509헥타르를 시장 격리했지만, 작황이 좋아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산 재고 마늘 문제까지 겹쳐 추가 대책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지난 7일 기준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깐마...
양현승 2020년 04월 09일 -

전남교육청, 공립 대안학교 이달 중 착공
담양군에 세워지는 전남 최초의 공립형 대안학교가 이달 중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중으로 담양군 봉산면에 교육부와 전남교육청, 담양군 등이 78억 원을 들여 공립형 대안학교를 착공해 내년 3월 개교할 방침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대안학교 교육과정 편성위원 협의회를 갖고...
김윤 2020년 04월 09일 -

한국수산자원공단 연근해 어업 실태조사 착수
한국수산자원공단은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시도의 연근해어업 실태조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실태조사는 11개 시·도, 41개업종의 어업종사자 4천851여명을 대상으로 조업현황과 경영상태 등을 조사하고 무조업어선의 현황도 파악할 예정입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이번 조사를 통해 연근해 어선 감척...
신광하 2020년 04월 09일 -

목포문학관, 2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목포문학관이 2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지역 문인이 문학관에 상주하면서 작품활동과 문학큐레이터로서 활동하는 문학관 활성화 사업으로 사업비 2580만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습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09일 -

전남소방, 청명·한식 경계기간 화재 39% 감소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청명과 한식 기간의 화재 건수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가 청명과 한식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간 경계 근무를 한 결과 화재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8건에서 23건으로 39% 줄었고 재산피해 규모도 5천2백만 원으로 70%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
2020년 04월 09일 -

'여론조사 공표 금지', 목포 표심 향방은?
◀ANC▶ 현역 의원들과 집권여당, 제1야당 후보의 대결로 이번 총선에서 목포 선거구는 전국적인 쟁점지역이 됐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수 없는 '암흑의 7일'이 시작되는 오늘(9) 목포 총선 후보들이 자신을 드러낼 마지막 TV토론회가 열립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15 총선을 일주일...
양현승 2020년 04월 09일 -

'입당 누가 받아주나 VS 공약 수박 겉 핥기'
◀ANC▶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와 민생당 윤영일 후보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후보 TV토론회에 설전을 벌였습니다. 정체성과 공약 공방이 뜨거웠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토론회 내용 정리했습니다. ◀END▶ 윤재갑 후보는 현역 의원인 윤영일 후보가 지난 선거에 내세웠던 약속을 지켰는지 포문을 열었고, ◀SYN▶...
박영훈 2020년 04월 09일 -

만 18세, 역사적 첫 투표지만...
◀ANC▶ 이번 총선부터 만18세 청소년들도 투표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내기 유권자'들은 역사적인 첫 투표에 기대가 크지만 후보들의 청소년 정책은 빈약하고, 코로나 여파로 선거 교육도 차질입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번 총선부터는 고3 학생을 포함해 만 18살 청소년들도 투표할 수 있습니...
2020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