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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정의당 윤소하 후보 지지 선언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영암군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당 윤소하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30년 동안 목포지역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하고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며 사회적 약자의 현안문제에 늘 함께 해 온 정의당 윤소하 후보를 지지한다며 윤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
김양훈 2020년 04월 07일 -

상대후보 낙선 위해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가족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총선과 관련해 특정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비방한 모 선거구 후보자 가족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언론보도 내용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비방했고,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게시하며 공표할 사항을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07일 -

5.18 덮친 코로나..곳곳 '악영향'
◀ANC▶ 올해 5.18 40주년에 맞춰 추진해온 여러 기념행사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대폭 축소됐습니다. 전야제는 32년만에 처음으로 취소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5.18 진상조사위원회 활동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END▶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 시민들이 독재타...
2020년 04월 07일 -

지자체 주요 꽃길 통제 등 대책마련 착수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상춘객이 줄어들지 않으면서 전남 지자체들이 주요 꽃길 통제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영암군은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을 통제한데 이어, 군서면 벚꽃길에 차량 주정차를 예방하기 위한 꼬깔을 설치했습니다. 또 나주시와 영광군은 유채꽃길과 백수해안도로 등의 차량 주정차를 통제...
신광하 2020년 04월 07일 -

'진도항 석탄재 의혹 검찰 수사 촉구'
진도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저지 진도군대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진도항 석탄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석탄재 저지 대책위는 '착공 이후 성토재를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시공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석탄재 반입 결정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이동진 진도군수의 사퇴와 검찰의 즉각 수사...
박영훈 2020년 04월 07일 -

데스크 단신]전남형 코로나 19 긴급생활비 신청접수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시 등 전남 22개 시군은 다음달 29일까지 전남형 코로나 19 긴급생활비 지급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는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긴급재난 지원금과는 별개이며 소득수준에 따라 가구당 30~50만원을 선불카드 형태로 1회 지급됩니다. --------------- 김종식 목포...
신광하 2020년 04월 07일 -

급식중단..쌓이는 친환경 농산물
◀ANC▶ 각 급 학교의 등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전남지역 농가들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급식 중단이 계속되면서 창고에는 출하되지 못한 농산물이 쌓이고 있고 농가들은 판로개척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입니다. 등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
김윤 2020년 04월 07일 -

전남도 공중보건의 대구지원 5차 28명 파견
코로나 19 환자 대응을 위한 전남 공중보건의 5차 파견단 28명이 대구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전라남도 파견 공중보건의들은 대구지역 의료기관과 생활치료센터에 근무하면서 코로나 19 환자들을 진료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118명의 공중보건의를 대구·경북지역에 파견했습니다. 한편, 대구...
신광하 2020년 04월 07일 -

전남 임시검사시설 누적 343명 전원 음성
해외 입국자에 대한 전남의 임시검사시설에서 코로나19 추가 양성 판정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나주역과 순천역에서 임시검사시설로 옮겨진 해외입국자는 현재까지 343명이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과 해외입국자 등 모두 707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양현승 2020년 04월 07일 -

온라인 개학 며칠 앞으로.. 학교는 '분주'
◀ANC▶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 전국 고 3과 중 3 학생들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데요.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학교 현장의 모습을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컴퓨터 앞에 선 교사가 질문하자, ◀SYN▶ 양석재 "퍼스트무버, 혹시 알고 있는 친구 있으면 대답해 볼 수...
202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