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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오승우 미술관 온라인 전시 개막
무안군 오승우 미술관은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기념전을 온라인 전시로 진행합니다. 오승우 미술관은 오는 7일부터 이매리 작가의 '시 배달 2020 전'을 개막하고, 미술관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방송을 진행합니다. 무안군은 온라인 전시회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신광하 2020년 04월 06일 -

4.15총선 열흘 앞으로 '표밭갈이' 분주
4.15총선을 열흘 앞둔 첫 일요일인 오늘(4일) 전남지역에서도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목포시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원이 후보와 민생당 박지원 후보, 정의당 윤소하 후보 등은 봄꽃이 만개한 유산달과 시장, 거리 등에서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
김윤 2020년 04월 05일 -

'전두환 재판' 재개..코로나19로 방청인원 제한
재판장 사직으로 지연됐던 전두환 씨의 사자 명예훼손 사건 재판이 내일(6) 다시 시작됩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전씨의 사자 명예훼손 사건 공판이 내일 오후 201호 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됩니다. 이번 공판은 정식 심리에 앞서 공소사실에 대한 검찰과 피고인 측의 입장을 정리하고 심리 ...
2020년 04월 05일 -

자가격리 위반 목포시 30대 코로나 접촉자 고발
목포시는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38살 A씨를 감염병 예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달 23일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운영한 노점을 방문한 A씨는 오는 7일까지 자가격리 명령을 받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지난 1일과 다음 날 집 앞 편의점에 들른 사실이 폐쇄회로 TV로 확인됐습니다...
김윤 2020년 04월 05일 -

석탄재 현장 동선 겹친다..돈이 되는 석탄재(?)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수백억대 석탄재 처리비를 받는 과정에서 국회의원실과 한국동서발전, 업체, 지자체가 연결된 수상한 움직임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석탄재가 들어간 대규모 사업 현장을 추적해봤더니 진도항과 여수 묘도 사업에서 겹치는 이름들이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
박영훈 2020년 04월 05일 -

산불위기 경보 '경계' 발령..내일까지 영하권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산불위기 경보 '경계'를 발령하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까지 맑겠지만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전남내륙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
김윤 2020년 04월 05일 -

전남도, '코로나19' 농어촌진흥기금 저리 융자
전라남도는 농어업인과 법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억 원의 농어촌진흥기금을 연리 1%로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선착순 융자합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3월말 기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실행율은 160농가 백5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건수는 3배 이상, 금액은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김윤 2020년 04월 05일 -

순천, 여수 제치고 인구 1위..해남 7만명 붕괴
순천시가 전남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 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3월말 주민등록인구 통계를 보면 순천시의 인구는 28만1천873명으로 여수시보다 79명 많아 전남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 됐고, 여수시, 목포시 순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과 무안을 제외한 전 지역의 3월말 기준 인구가 2월보다 감소했고, 해남군...
양현승 2020년 04월 05일 -

공공비축미 매입불일치 품종비율 10%
공공비축미곡의 벼 품정검정 결과 매입계약 품종과 다른 경우가 10%선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처음 실시한 벼 품종검정 결과 천2백여 건 전체의 15%, 지난해 315건, 9점2%가 공공비축미 계약품종과 매입품종이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
김윤 2020년 04월 05일 -

"국회에서 만났다"..석탄재 계약 배후 의혹 파장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여수 묘도와 진도항에 석탄재를 넣기로 계약을 맺은 업체가 한국동서발전에서 받는 돈은 273억 원입니다. 이 많은 돈이 걸린 계약을 변경하는 문제가 쟁점이 되던 지난해 경기도의 한 국회의원실과 한국동서발전, 업체, 진도군이 연결된 수상한 움직임이 MBC 취재결과 드...
박영훈 2020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