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 뒤늦게 불법건축물 행정 승인 절차 진행
목포시가 불법적으로 설치한 유달산 이동식 화장실에 대해 뒤늦게 행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목포시 공원녹지과는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면서 행정절차를 어기고 불법공사를 했다는 MBC보도 이후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 신청을 통해 정상적인 건축물로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협의 부서인 건축행정...
김양훈 2020년 02월 27일 -

광주전남연구원 제4대 박재영 원장 취임
제4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박재영 전 광주대 부총장이 취임했습니다. 박재영 원장은 "연구원 경영 전반을 혁신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최고의 연구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히고, "구성원들도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시도 연구원 통합 시너지 효과가 없다는 지적을 ...
2020년 02월 27일 -

전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3월부터 전면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시범 구축한 학교지원센터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으로 확대합니다. 학교지원센터는 학교폭력예방과 기간제 교사채용, 방과 후 학교 강사선정, 학교폭력대책 심의 위원회 운영, 교육공무직 인건비 지급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전남교육청은 학교지원센터를 지역 ...
김윤 2020년 02월 27일 -

MBC 여론조사]전남의 표심, 어디로 향하나(R)
◀ANC▶ 민주당은 후보 경선 절차에 돌입했고, 호남 기반 야권은 합당으로 총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표심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목포MBC와 광주·여수MBC, 뉴시스 광주전남, 무등일보, 전남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서남권 여론조사 결과를 여론조사를 양현승, 문연철, 김양훈 기자가 차례로 전해드립...
양현승 2020년 02월 27일 -

김영록 지사 “도내 신천지 교회시설 강제폐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도내 신천지 교회와 관련 시설을 강제폐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담화문을 통해 도내 신천지 교회와 교육센터 58개 시설에 방역을 실시했고,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집회 금지와 관련시설 강제 폐쇄 행정 명령을 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 신천지 교회 전...
2020년 02월 27일 -

목포 등 일선 시군 신천지 명단 확보... 조사 돌입
목포시 등 전남 일선 시군은 신천지 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등은 신천지 교회 신도의 이름과 주소, 성별, 연락처 등이 포함된 명단을 확보하고 어젯밤부터 전화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전남지역 신천지 신도 명단은 13,600명으로 각 시군은 조사 도중 의심환자...
김양훈 2020년 02월 27일 -

투데이) 맡길 곳 없지만.. 불안한 학부모들
◀ANC▶ 정부가 어제(26) 전국 어린이집에 휴원 공문을 보냈습니다. 사스나 메르스 때도 내려진 적 없는 이례적인 권고인데요, 학부모들은 당장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걱정하면서도 감염 우려 때문에 긴급 돌봄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4살 아이의 엄마이자 7년 차 직장인인 워킹맘 장혜란 씨...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 19 조선업체도 비상..점심도 나눠서(R)
◀ANC▶ 코로나 19 확산으로 외국인 노동자 등 만 명이 넘는 인력이 일하는 대형 조선업체들도 비상입니다.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모든 출입자에 대한 발열체크는 물론 접촉을 막기 위해 점심 식사도 나눠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외국인 노동자 등 만 3천여명이 일하는 전남의 한 조...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 전남 3곳 지정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해소하기위해 정부가 지정한 국민안심병원에 전남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목포기독병원과 순천한국병원, 장흥종합병원 3곳은 호흡기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동선을 분리해 의료기관내 대규모 감염 차단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2020년 02월 27일 -

(리포트/S)안그래도 힘든 중증장애인들...설상가상
(앵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중증장애인들은 특히 더 힘듭니다.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지역 장애인시설이 일제히 문을 닫으면서 갈 곳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혼자 견뎌야 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마땅한 대책도 없는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0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