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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어학연수 마친 중학생들 '모니터링'
신안군은 미국에서 4주동안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30명에 대해 2주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코로나19 비상체제임을 감안해 학생들을 태운 버스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열화상 체크와 발열체크를 한 뒤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13일 -

전략공천 반대..경선 과열 주의(R)
(앵커)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공천 심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전략공천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있습니다. 광주 동남을 지역구에서는 후보를 지키겠다며 지방의원들이 합동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동남을 지역 지방의원들이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총선 후보를 선정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20년 02월 13일 -

대한체육회 370억 체육시설, 장흥에 둥지(R)
◀ANC▶ 국내 체육인들의 연수와 교육, 혹한기 훈련장으로 쓰일 시설이 장흥군에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스포츠 불모지였던 장흥군이 체육과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겨울철, 전남으로 전지훈련팀 방문이 이어집니다. 시군마다 좋은 조건을 앞...
양현승 2020년 02월 13일 -

여수노인병원, 위탁재단 부도에 '위태 위태'(R)
◀ANC▶ 여수시 공립 노인전문 요양병원 운영이 부실하고 투명하지 않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병원장과 재단 이사장이 정상화 의지를 밝혔지만, 현재 법인 자체가 부도상태여서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 공립 노인병원을 위탁운영하는 법인의 서울 모 병원입니다. 지난해 ...
2020년 02월 13일 -

신설 법인..전국은 최대 광주.전남은 감소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광주.전남 신설법인은 감소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는 전년보다 6.7% 증가한 10만 9천여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광주는 전년보다 1% 하락한 3677개의 법인이 신설됐고, 전남은 1.2%가 하락했습니다. 중소벤...
2020년 02월 13일 -

전남 섬주민 삶의 질 개선…운임·물류비 지원 확대
섬 주민의 생활 여건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확대 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객 운임과 5톤미만 화물차 운임의 지원 비율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하고 식료품과 생활용품 물류비 지원금도 1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확대 조치로 목포와 완도, 진도, ...
신광하 2020년 02월 13일 -

투데이 단신] 실내정원 '스마트 가든' 조성
전라남도는 미세먼지로 부터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위해 병원과 터미널,도서관,산업단지 입주기업 27곳을 선정해 3천만 원 안팎에서 시설비를 지원하는 스마트 가든을 조성합니다. --------------------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 복지서비스 지원센터를 다음달 개설하고 창작예술활동과 복지,법률 행정 서비스, 일자리 연...
신광하 2020년 02월 13일 -

광주은행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거둬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733억원의 당기 순이익과 232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체 비율은 0.42%로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고, BIS 자기자본비율은 16.02%로 자본 적정성도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2020년 02월 13일 -

한숨 뿐인 대파 주산지..3년째 갈아엎는다
◀ANC▶ 겨울대파 재배 농민들이 한숨 뿐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격이 폭락하면서 내다 팔 곳이 없어 3년 째 밭을 갈아엎어야할 상황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수확한 겨울대파 작업을 하는 농민들의 얼굴에 시름이 한가득입니다. 5톤 트럭 한대 물량을 농산물 시장으로 내보낼 때마다 300...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코로나19 우려 속에.."배달주문 늘어"
◀ANC▶ 코로나19로 유통업계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접촉을 꺼리는 분위기 때문에 식당과 마트는 한산한데, 배달업체의 주문량은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남권 최대 재래시장인 목포 동부시장. 평소 같으면 인파로 붐볐을 시장 거리가 한산합니다. ◀INT▶ 문영심 / 시장 상인...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