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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 불똥..지역 선별진료소 운영도 어렵다(R)
◀AN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전국 거점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그런데 지역 의료기관의 경우 간호 인력이 부족해 무늬뿐인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곳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구 5만 명 남짓한 군지역의 한 병원입니다.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코로나바이러스...
박영훈 2020년 01월 31일 -

신종 코로나 사태, "그래도 우리는 떠난다"(R)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 솔선수범해야 할 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불안감 속에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인데, 아랑곳하지 않고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환자가...
양현승 2020년 01월 31일 -

신종 코로나 불안감 확산.. 차분함 필요(R)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전염병 발원지인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 정서도 덩달아 확산되고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경계심은 키우되 가짜뉴스와 혐오발언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해...
2020년 01월 31일 -

목포시,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에 총력
목포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보건소와 6개 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방역대책반과 역학조사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목포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포하는등 시민 주의사항도 적...
김양훈 2020년 01월 31일 -

정의당 윤소하 "질병명에 특정 지역 쓰면 안 돼"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질병 명칭에 특정 지역과 인종 등을 써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WHO에서 질병명에 대한 금지 규칙을 권고했다"며 '우한 폐렴' 대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명칭을 쓰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31일 -

이개호 의원 "바이러스 연구소 설립해야"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과 관련해 바이러스 연구소 설립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신종, 변종 바이러스 대응기술 개발 등 치료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해 정부에 예산 244억 원이 반영돼 있지만, 축적된 연구를 통한 대응을 위해서는 별도의 독자 연구기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31일 -

40년 만에 열린 5.18 재심..11명 '무죄'(R)
◀ANC▶ 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 지역에서 항쟁에 참여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은 이들에 대한 재심이 열렸습니다. 40년만에 열린 재심에서 재판부는 11명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계엄군이 광주시 외곽도로를 봉쇄하고 무차별 발포가 시작된 1980년 5월 21일, [전남]...
2020년 01월 31일 -

민주당 총선 공천 심사 본격화
민주당 공천 심사가 본격화하면서 총선 후보 진영별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30)부터 서류심사와 면접을 차례로 실시할 예정이며, 다음 달 20일까지는 탈락 대상자를 발표하고 경선후보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한편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에 따라 공천적합도 조사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양현승 2020년 01월 31일 -

우기종 예비후보, 환경단체 성명에 강력한 유감 표명
우기종 민주당 목포지역 예비후보가 환경단체가 자신을 4대강 사업 찬동 A급 인사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반박했습니다. 우기종 예비후보는 자신이 기획단장을 맡았던 녹생성장기획단은 4대강 사업 집행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자신은 4대강 사업으로 포상받은 1157명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며 환경파괴에 앞장선 인사라...
김양훈 2020년 01월 31일 -

뉴스와 인물] 박우량 신안군수
◀ANC▶ 뉴스와 인물, 전남 서남권 시장 군수를 초청해 새해 설계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박우량 신안군수를 초청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1, 이번 설 연휴에도 그렇지만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을 찾는 관광객이 상당히 증가한 것 같은데요.. 천사대교 개통 이후에 차량만 250만대 정도 사람 500만 이...
김양훈 2020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