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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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양식장 떠나라니.."
◀ANC▶ 섬 어장에서 전복양식을 하던 어민들이 하루 아침에 양식장을 떠나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어촌계에서 제명을 당했기 때문인데, 말도 안되는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로 6년째 전복양식을 하고 있는 김명선 씨. 김 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
박영훈 2020년 01월 21일 -

'북 치고 장구 치고..어촌계장 총회?'
◀ANC▶ 전복 양식 어민들을 제명한 섬마을 어촌계 총회 동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영상 속 총회에서는 안건 상정부터 투*개표, 검표까지 모두 어촌 계장이 혼자 진행했습니다. 어촌계 총회인지,어촌계장 총회인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현장,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12일 오후 6시. 진도의 한...
박영훈 2020년 01월 21일 -

"그런 사람 없습니다"..황당한 섬 어촌계
◀ANC▶ 지금까지 연속한 두개의 보도에서 문제가 된 섬마을 어촌계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많은 이들이 모여 사는 곳인가 보다" 생각하실 겁니다.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되는 것이 어촌계인줄 알았는데, MBC 취재결과 어촌계 소속 양식어민은 단 한명도 섬에 살지 않았습니다. 황당한 어촌계,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
박영훈 2020년 01월 21일 -

뉴스와 인물] 황주홍 의원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20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으로 의정활동 중인 황주홍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부동산특별조치법이 최근에 처리됐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다는데, 어떤 이유에서 입법활동을 하셨는지요. 부동산특별조치법은 특조법이라고 부르는데 부동...
양현승 2020년 01월 21일 -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공모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후보 공모를 오늘(20)부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전략공천 대상지 15곳을 제외한 238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총선에 출마할 후보를 오는 28일까지 공모하고 다음달까지 서류와 면접심사를 진행합니다. 한편, 현역 의원 평가 결과 하위 20%에 든 의원들에게는 지난 주말부터 개별 ...
2020년 01월 21일 -

누리호 개발 의미는?
◀ANC▶ 2021년 누리호의 성공 발사를 위한 조립 및 성능시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누리호는 우리의 독자 기술로 개발되고 있는 발사체인 만큼 그 의미도 큽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1년 누리호의 성공 발사는 3단형 한국형 발사체 개발의 완벽한 첫 성공...
2020년 01월 21일 -

목포시,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 운영
목포시가 귀성객과 시민의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특히, 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짧고 설날이 주말과 겹쳐 예년에 비해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수송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교통지도 계도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1일 -

목포역 인근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 운영 재개
목포시는 호남공영주차장 주차면 확대와 무인주차관제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역 주변 주차난 해결을 위해 기존 호남공영주차장 안에 있던 견인차량보관소를 옮기고 32면의 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96면의 주차면을 확보했습니다. 또 무인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
김양훈 2020년 01월 21일 -

간병의 굴레' 환자가 되어가는 간병가족
◀ANC▶ 치매나 중증질환같이 평생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가족으로 둔 이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요. 중증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복지제도의 실태를 들여다봅니다. 남궁 욱 기자입니다. ◀END▶ (리포트) 아들은 올해 27살이 됐지만, 엄마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들은 자폐증...
2020년 01월 21일 -

쓰레기 태우다..순식간에 산불
◀ANC▶ 오늘 목포의 양을산 중턱에 있는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로 번졌습니다. 불이 난 곳 바로 옆에는 어린이집이 있어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양을산 중턱에서 불길이 타오릅니다. 소방대원과 산불 진화대 50여명이 소방...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