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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도 전장포항 침수방지 사업.."55억 투입"
신안군 임자도 전장포항의 침수피해를 막기위한 공사가 추진됩니다. 목포해수청은 국가어항인 전장포항에 모두 55억원을 투입해 물양장과 배후부지 높이기 공사 등 재정비 사업을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1999년에 건설된 전장포항은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3~4차례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0년 01월 17일 -

'협업 강화' 목포 원도심 시너지 효과낸다(R)
◀ANC▶ 목포 원도심에서는 지금 도시재생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등 여러가지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데요. 목포시가 원도심 활성화 사업들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부서간 협업과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붕없는 근대박물관으로 불리는 목포 원도심 근대사에 ...
김양훈 2020년 01월 17일 -

설 연휴 하루평균 만 5천대 천사대교 이용할 듯
설 연휴동안 신안 천사대교에는 하루 평균 만 5천여대의 차량이 운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 개통으로 차량을 이용해 신안 섬을 찾는 귀성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귀성객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영버스...
김양훈 2020년 01월 17일 -

목포시, 설 명절 연휴기간 청소업무 종합대책 추진
목포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23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주요도로와 취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목포역과 목포버스터미널 등에서 특별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한편 설 연휴인 24일과 25일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연휴 기간 발생하...
김양훈 2020년 01월 17일 -

국내 최대 태양광, 지역 기여는 생색내기(R)
◀ANC▶ 국내 최대 규모인 영암 태양광 발전단지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겠다고 선언하며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사업 규모에 비해 지역에 준 사업이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8년 9월, 국내 최대 규모인 93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
양현승 2020년 01월 17일 -

영암군 "태양광 업체, 뱅뱅이골 피해대책 강구하라"
영암 뱅뱅이골 기찬랜드가 태양광 공사로 인해 운영상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영암군이 업체측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영암군은 뱅뱅이골 기찬랜드 상부의 침사지 운영 방안과 토사 유출 방지 계획, 낙석 방지망 설치, 사방댐 준설 등의 오는 22일까지 태양광업체의 대책을 세워달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17일 -

전남교육청 2020평준화지역 고교배정 오늘(17일) 발표
전라남도교육청은 내일(17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평준화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와 학교 등록 절차를 안내합니다. 올해 배정 결과, 1지망 희망 배정 학생이 73%였고 3지망 희망까지 91% 학생이 배정돼 전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석차등급별 희망배정...
김윤 2020년 01월 17일 -

호남 텃밭 쟁탈전..민주당 VS 대안신당(R)
◀ANC▶ 대안신당이 창당 이후 공식 일정들을 광주 전남에서 소화하는 등 호남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최대 의석수를 가진 대안신당과 집권 여당인 민주당 간의 텃밭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안신당이 창당 이후 호남 대표 정당이란 이미지를 ...
2020년 01월 17일 -

뉴스와 인물]박지원 의원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목포 지역구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과 함께 올해 주요 국고사업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대안신당 창당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대안신당의 역할과 목표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더불어 어제(16) 첫 전남현장 최고위원회를 목포에서 개최한 취지가 궁금합니다. 우선 목...
2020년 01월 17일 -

맨 땅에서 건조한 LNG선, 39000톤의 이동(R)
◀ANC▶ 현대삼호중공업이 육상건조장에서 대형 선박을 짓기 시작한 지 10여년 만에 100번째 선박을 완성했습니다. 육지에서 만든 3만 9천톤짜리 선박을 바다로 이동시키는데 성공하며, 기네스북 기록도 새로 쓰게 됐습니다. 김안수 기자의 보도. ◀END▶ ◀VCR▶ 대형 LNG 운반선이 육상 건조장에서 바다에 떠 있는 플...
양현승 2020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