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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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년 역사 마을에서 무슨 일이?
◀ANC▶ 주민 대부분이 노인인 무안의 한 시골 마을이 요즘 시끄럽습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다리 공사때문인데 주민들은 마을을 망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름드리 당산나무들이 5백 년 넘게 마을 앞을 지키고 있는 무안 태봉리. 조용했던 이 시골마을이 요즘 새...
2020년 01월 15일 -

대기오염 측정조작 수사종결, 91명 무더기 기소
◀ANC▶ 여수산단을 비롯한 광주·전라지역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 조작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열달 동안 수사 선상에 오른 사람만 100명이었는데, 아흔명이 넘는 피의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4월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여수산...
2020년 01월 15일 -

겨울철 별미 '매생이'..설 앞두고 불티
◀ANC▶ 남녘 바닷가에서는 요즘 겨울철 별미인 매생이 채취가 한창입니다. 깨끗한 바다에서만 자라는 매생이는 설을 앞두고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전남 완도 약산도 앞바다. 대나무를 세우고 연결해 만든 양식장에서 매생이를 채취하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
박영훈 2020년 01월 15일 -

따듯한 겨울에 비까지..병충해 비상
(앵커) 겨울답지 않는 포근한 날씨와 함께 평년보다 비도 많이 내리는 온난 다습한 기후가 올 겨울 기온의 특성인데요. 겨울답지 않은 겨울 날씨로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지면서 농촌에서는 시름이 깊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한겨울 뿌르름의 상징 보리. 하지만 올해는 다 자라기도 전부터 누렇게 고개를 ...
2020년 01월 15일 -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양치유 거점' 조성
전라남도는 해양치유자원의 관리와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 완도 신지 명사십리 일대에 조성중인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완도 신지명사십리에 오는 2천21년까지 국비 등 320억 원을 들여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고 더불어 민간 해양치유 전문병원, 해양치유 바이...
2020년 01월 15일 -

박지원 의원 첫 출판기념회 성황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의 첫 출판기념회가 오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교인 목상고 인동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고마워 미안했고, 잘못했고, 사랑해'라는 책을 통해 박지원 의원은 지난해 뇌종양 투병으로 사별한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았고 직접 토크쇼 방식으로 출판기념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
2020년 01월 15일 -

데스크 단신]농협 설맞이 직거래 행복장터 개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설을 앞두고 오늘부터 사흘동안 하나로마트 남악점 야외주차장에서 직거래 행복장터를 개설하고, 특산품 등을 30% 할인 판매 합니다. --------------------- 신안군은 겨울에 생산되는 딸기가 아닌 식물 이름 그 자체가 '겨울딸기'인 식물이 흑산도에 군락을 이뤄 대규모로...
신광하 2020년 01월 15일 -

목포에서 6개월 된 영아 숨져..부검 예정
목포에서 6개월 된 영아가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쯤, 목포 석현동의 한 주택에서 6개월 된 여아가 숨을 쉬지 않고 숨져 있는 것을 아이 어머니가 발견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분유를 먹이고 잠을 재웠다는 아이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
2020년 01월 15일 -

초등학교 앞에서 승용차가 보행자 치어..1명 숨져
무안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가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5분 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68살 김 모씨가 길을 건너다 55살 조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를 토대로 사고 당시 과속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1월 15일 -

'인사교류 제안' 신안군? 고흥군?
◀ANC▶ 고흥군이 군수 발언을 외부로 유출한 6급 공무원을 신안으로 발령면서 보복성 인사 논란이 일자, 신안군이 먼저 인사교류 제안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인사교류 과정을 보면 고흥군의 해명에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청 6급 공무원 A 씨의 신안 홍도 발령...
김양훈 2020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