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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품권 발행 급증세, 부정유통 점검 강화
올해 지역상품권 발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라남도가 부정유통 점검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른바 상품권깡을 근절하기 위해 가맹점 현장 점검과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상품권 사용실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정 사용을 적발하면 부당이득을 전액 환수조치할 계획입니다. 올해 시행되는 농어민공익수당이 ...
양현승 2020년 01월 14일 -

설 앞두고 농수특산물 특판 행사
설을 앞두고 지자체별로 농수특산물 특판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23일까지 서울과 세종시에서 해조류 판촉 행사를 갖고, 완도특산물 판매 업체가 입점한 '완도군이숍'을 통해서도 설 특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직영 쇼핑몰인 '해남 미소'를 통해 천 8백여개 농수특산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1월 14일 -

중소기업 뭉쳐 '해외 플랜트 공략'
◀ANC▶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여수에는 그만큼 플랜트 산업과 관련된 업체들이 많은데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해외 플랜트 시장 개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올해로 설립 22년 차에 접어든 한 플랜트 시공 업체. 한해 2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
2020년 01월 14일 -

강제동원 피해자 33명 2차 집단소송 제기 예정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오늘(14일)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2차 집단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번 집단 소송에는 지난해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추가로 모집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33명이 원고로 참여해, 미쓰비시 중공업 등 6개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한편, 지난해 4월 제기한 1차 집단 소...
2020년 01월 14일 -

해경, 설 연휴기간 해상안전관리
목포해경은 설 연휴기간 도서지역 귀성객 등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유도선 사업장 15곳에 경찰관을 배치해 과승, 음주운항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 해남군은 올해 1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573곳에 부식비와 월 2만원의 정수기 대여 비용을 지원합니다. 해남군은 65...
신광하 2020년 01월 14일 -

'선 공사, 후 행정절차'..이상한 영암군 돈사행정
◀ANC▶ 영암군의 한 대형 축산시설이 허가사항을 어긴 채 막무가내로 짓다 적발됐습니다. 영암군에 접수된 수십 건의 축사 허가 신청 가운데 유일하게 허가가 난 현장이어서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군 국도 2호선 옆 야산. 돼지 7천마리를 사육할 대형 축산시설 건...
양현승 2020년 01월 13일 -

"바닷속에 꽃밭이"..연산호 군락지 장관
◀ANC▶ 10년 전, 제주도가 아닌 남해안의 대규모 연산호 군락지가 처음으로 MBC 카메라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찾아간 바닷속은 어땠을까요?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육지에서 불과 10여 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의 한 섬마을 앞 바닷가. 물 속으로 내려갔습니다. 수심 8미터부터 노란빛이 눈에 들어...
박영훈 2020년 01월 13일 -

손혜원 "목포 총선 영향 줄 것", 선거판도 영향 관심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의 목포 선거구 후보 지원을 예고하면서 선거 판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립니다. 손혜원 의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투기논란에서 불거졌던 박지원 의원과의 갈등을 언급한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목포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양현승 2020년 01월 13일 -

예비후보 직함 '문재인' 포함 변수
(앵커) 4.15총선에 뛰어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대표 직함에 '문재인 대통령'을 앞다퉈 내세우고있습니다. 후보를 차별화하기 힘들다보니 지역 유권자들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대표 직함 표기 기준이 민주당 공천작업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전남지역 예비...
2020년 01월 13일 -

"국회를 바꾸자" 총선 시민모임 출범
(앵커) 제 20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의정 활동 때문에 '식물국회'를 넘어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제 21대 총선이 3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회의원을 제대로 선출하자며 시민들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막말과 몸싸움, 툭하면 장외로 뛰쳐나가는 의원들. 국민들...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