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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여객선 기항지에 LED 조명 설치
신안군은 섬 주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든지 육지를 오갈 수 있도록 야간운항을 시작하는 등 해상교통체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부표나 무인 등대만으로는 선박사고 등 안전사고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됨에 따라 암태 남강-비금 가산 항로 주요 섬기점에 태양광 조명시설과 선착장 조명타워 폴을 설치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13일 -

'함초효소 효과' 인공지능으로 관리한다(R)
◀ANC▶ 미네랄 등이 많이 함유된 '함초'가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끌면서 함초발효 제품까지 나왔는데요. 최근에는 함초 가공업체들이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손잡고 함초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를 분석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퉁퉁하고 마디마다 튀어나온 풀...
김양훈 2019년 12월 13일 -

루지 테마파크 뜬다..세계 최장 진도에 추진(R)
◀ANC▶ 무동력 카트를 타고 트랙을 내려오며 짜릿함을 즐기는 루지 테마파크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기를 반영하듯 전국 루지 테마파크 조성 붐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월 전남 여수에 문을 연 루지 테마파크입니다. S자, U자 등 다양한 코스의 트랙이 짜릿함을 선사...
박영훈 2019년 12월 13일 -

전남도의회 "국회, 과거사정리법 조속히 처리해야"
전남도의회가 과거사정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법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우승희 의원은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 등의 진실을 밝히는 건, 여야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순사건, 함평 11사단 사건 등 모두 7천78명이 ...
양현승 2019년 12월 13일 -

지방의회 건의문 대부분 묵살, 회신 의무화 필요
지방의회가 채택해 보내는 건의문과 결의문을 중앙부처가 회신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10대, 11대 의회의 건의문과 결의문 171건 가운데 회신은 15%인 27건만 이뤄졌고, 내용 역시 형식적인 답변이 주를 이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대정부 송부 결의문 등에 대한 회신을 의무...
양현승 2019년 12월 13일 -

전남도의회, 뒤늦게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구성 나서
도의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신고접수와 조사를 담당할 기구 구성을 하지 않고 있다는 MBC 보도 이후 전남도의회가 뒤늦게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의원 행동강령의 실질적 시행을 위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의 추천을 받아 의장 직속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의회는 2015년 제정...
양현승 2019년 12월 13일 -

행정편의주의의 극치..함평생태공원 민낯(R)
◀ANC▶ 함평의 대표 관광명소인 자연생태공원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올 겨울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임시 휴원하는 이유가 공원 관리가 어렵다는 것인데 행정편의주의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6년 만들어진 함평자연생태공원입니다. 멸종위기 동식물을 비롯한...
2019년 12월 13일 -

안전법*나라살림 표결 '불참' 비판
(앵커) 내년 예산안과 어린이교통안전법이 얼마전 국회 본회의에서 천신만고 끝에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안건 처리 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으로 불리는 어린이교...
2019년 12월 13일 -

민중당 전남 3개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도전
민중당 전남도당이 내년 총선에서 전남 3개 지역구에 후보를 냅니다. 민중당은 내년 21대 총선에서 순천 선거구 김선동 전 국회의원, 광양구례곡성 선거구에 유현주 위원장, 나주화순 선거구에 안주용 공동대표가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중당은 "노동자와 농민, 자영업자, 여성, 청년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정당인만...
양현승 2019년 12월 13일 -

총선 출마 공무원 사직기한, 내년 1월 16일까지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공무원의 사직기한이 선거일을 90일 앞둔 내년 1월 16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사무장, 연락소장, 사무원 등 선거사무관계자로 종사할 경우도 내년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