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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지구 일부 주민들 개발사업 철회 요구
목포 임성지구 일부 주민들이 임성지구 개발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목포시청 앞에서 마흔번째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주민들은 임성지구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게 됐는데 사업 시행사인 LH가 내놓은 이주대책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라며 개발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11일 -

전남도-경북도 지역상생발전 모델 구축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오늘 경북도청에서 전남 경북 상생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양 도는 영호남 화합을 위한 상생교류 확대,어울림 교육 교류 프로그램 운영,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공동 추진 등 6가지 협력과제에 합의하고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
2019년 12월 11일 -

데스크 단신]'한국관광의 별' 전남 2곳 선정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와 순천 낙안읍성 2곳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9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습니다. 장흥 우드랜드는 무장애 등산로를 갖추는 등 관광 약자 배려가 높은 평가를 받았고 낙안읍성은 전통문화가 잘 보존된 관광명소로 인정받았습니다. -------------------------...
신광하 2019년 12월 11일 -

데스크]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성금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성심요양병원 이상교 원장이 천2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해남군 황산면 관두마을에서 백28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노화읍 해송엔지니어링에서 백만 원을 맡겼습니다. 삼호중앙초등학교 73만7천270 원 해남 옥연마을 68만8천110 원, 강진 안풍마을 ...
2019년 12월 11일 -

허위조업일지 기재 중국어선 2척 또 나포
잡지도 않은 어획물을 싣고 들어온 것으로 허위보고한 중국어선 2척이 이틀 연속 나포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10) 오후 4시 40분 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약 73km,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고기창고에 어획물을 싣고 들어왔다고 허위 보고한 혐의로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
신광하 2019년 12월 11일 -

목포항에서 물에 빠진 10대..목포해경 긴급 구조
목포시 동명동 부두 앞 해상에 빠진 10대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10분 쯤 목포항 동명동 부두 얼음공장 앞 해상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부두 안벽 타이어를 붙잡고 있던 19살 이모군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12월 11일 -

완도군,해양기후치유 지도사 138명 배출
완도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지도사가 13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3월부터 노르딕워킹과 필라테스 2개 과정을 운영해 64명의 프로그램 초급지도사를 양성하는 등 지금까지 138명의 지도사를 배출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도사들을 지역 축제 프로그램애 투입하는 등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
박영훈 2019년 12월 11일 -

국토 최서남단 섬 '가거도' 1일 생활권 됐다
◀ANC▶ 국토 최서남단 섬인 가거도는 여객선이 하루에 한차례 밖에 운항하지 않아 주민 불편이 컸는데요. 최근 정부의 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으로 여객선 한 척이 추가로 투입돼 1일 생활권이 가능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4시간 넘게 걸려야 도착하는 신안군 가거도 주민 5백...
김양훈 2019년 12월 11일 -

도덕성 조례 무시하는 전남도의회
◀ANC▶ 수 조원대 예산을 심의하는 전남도의회에서 도의원이 이해관계가 있는 예산을 심사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의회가 도덕성을 위해 만든 장치들을 스스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전남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내년 예산안 심사. 전라남도...
양현승 2019년 12월 11일 -

윤소하 의원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인정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수행한 목포대 의과대 설치 타당성 조사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목포대에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함께 설치될 경우 직접고용만 4천7백여 명, 간접고용은 1만8천여 명에 이르고, 직접 생산유발 효과가 9천4백억여 원으로 추산됐다"며 목포대 의과대 설치의 필요성이 인정됐다...
양현승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