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 하나노인복지관 위탁운영 법인 재선정
목포시가 하나노인복지관 위탁운영 법인 재선정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하나노인복지관 위탁운영을 해 온 A 법인이 최근 위탁포기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위탁운영 법인을 재선정해 복지관 운영을 정상화 시키기로 했습니다. A 법인은 당초 2021년 말까지 하나노인복지관을 위탁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법인 재정...
김양훈 2019년 12월 04일 -

전남도 조선업 위기지역 국비 35억 추가 확보
전라남도가 산업위기지역 국비 3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조선산업 신기술 확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목적 예비비를 투입하는 산업위기지역 기술개발공모사업 가운데 선박 난연소재 개발과 선박용 차세대 연료 공급 시스템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9월 목포와 해남, ...
2019년 12월 04일 -

투데이 단신]현대삼호중 성금 2천만원 기탁
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은 오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오늘 목포MBC를 통해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은 목포MBC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 광주은행 계좌로 동참할 수 있습니다. ----------------------- 전남여성정책포럼이 2백여 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양성 평...
신광하 2019년 12월 04일 -

기획1]지자체가 매입한 땅, 닷새만에 교회로
◀ANC▶ 장흥군이 번화가에 주차장을 만들겠다며 부지를 매입했는데, 등기부등본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종교단체에 팔렸습니다. 이 땅은 십여년 전부터 종교단체에서 사려 했던 곳이어서 과정이 석연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의 한 교회 건너편 땅입니다. 면적이 871제곱미터 26...
양현승 2019년 12월 03일 -

기획2]논란으로 시작된 땅, 석연치 않은 행정
◀ANC▶ 장흥군과 교회가 잇따라 매매를 추진한 이 땅은 심의 과정에서도 큰 논란을 겪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흥군은 교회 돈으로 주차장을 만들어 군재정에 이득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절차는 온데간데 없습니다. 이어서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군의 주차장 부지 매입 계획을 장흥군의...
양현승 2019년 12월 03일 -

완도초 노로바이러스 감염의심환자 추가 발생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제(2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환자 8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달 27일 28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보건당국이 급식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어제(2일)부터 급식을 재개했습니다.
김윤 2019년 12월 03일 -

전남도 조선업 위기지역 국비 35억 추가 확보
전라남도가 산업위기지역 국비 3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조선산업 신기술 확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목적 예비비를 투입하는 산업위기지역 기술개발공모사업 가운데 선박 난연소재 개발과 선박용 차세대 연료 공급 시스템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9월 목포와 해남, ...
2019년 12월 03일 -

2번째 신고만에 119출동..중학생 의식불명
◀ANC▶ 중학생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곧바로 출동하지 않았다가 두번째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출동했습니다. 신고자가 위치를 정확히 몰랐다는 것이 소방당국의 해명인데요. 이 중학생,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무안의 한 건물 비상계단입니다. 지난달 16...
2019년 12월 03일 -

3층서 떨어진 벽돌 맞아 1층 세입자 숨져
(앵커) 리모델링 공사 현장 아래를 지나던 상가 세입자가 머리에 벽돌을 맞아 숨졌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피하려 뛰어가다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건물 바깥으로 나오는 66살 이 모 씨의 머리 위로 벼락처럼 큰 벽돌이 떨어집니다. 콘크리트로 된 벽돌에 맞은 이 씨...
2019년 12월 03일 -

신안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 '지지부진'
◀ANC▶ 신안군이 안좌도에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기공식까지 열렸던 이 사업은 2년 동안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혈세 낭비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청 앞 공터입니다. 해태상과 석탑, 장승들이 야적돼 있습니다 신안군이 2년 전 안좌도...
김양훈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