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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분담금 부여해 지역방송 보호해야
◀ANC▶ 거대통신사와 지역 케이블방송의 인수합병이 잇따르면서 지역방송은 통신자본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거대통신사로부터 지역방송 발전 분담금을 거두는 해외 사례를 우리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END▶ ◀VCR▶ 이달초 공정거래위원회가 통신자본과 지역...
2019년 12월 01일 -

전남경찰 잇따른 음주운전 적발.. '기강해이' 심각
최근 전남지역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잇따라 적발되면서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 소속 56살 A 경정은 지난 29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75% 상태로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13일에는 완도경찰서 ...
2019년 12월 01일 -

"학교 구성원 모두가 주인"전남 학교자치조례 추진
◀ANC▶ 교육당국과 학교장이 결정권을 행사하던 학교 운영의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관계자들의 '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재 모든 학교에는 운영위원회와 학생회, 교사회, 학부모회 등이 활동하고 ...
2019년 11월 29일 -

운영미숙으로 빛바랜 '김대중 마라톤 대회'
◀ANC▶ 마라톤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곳곳에 물을 충분히 비치해 둬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린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서는 물이 없어 참가자들이 곤욕을 치르는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천8백명이 ...
2019년 11월 29일 -

녹동항 포화, 배 댈곳 없다
◀ANC▶ 고흥군의 대표 어항인 녹동항은 판매를 위해 방치된 선박들에다 낚싯배까지 늘면서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만 건설하는 것 외에는 근본적인 대안이 없어 당분간 원활한 선박 접안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고흥 수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표 어항인 녹동항. 어선, ...
2019년 11월 29일 -

미화원 사망 2년 지났지만..
(앵커) 광주에서 환경미화원들이 작업 중 사고로 잇따라 목숨을 잃고 난 뒤에 정부는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흐지부지됐고, 근무 환경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새벽에 후진하는 청소차에 끼여 숨진 환경 미화원 .. 대낮에 청소차 짐칸에 몸이 끼어 숨진...
2019년 11월 29일 -

신안 섬 12사도길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ANC▶ 스페인 산티아고 만큼이나 아름다운 기적의 순례길이 신안에 조성되고 있습니다. 작은 섬을 잇는 노둣길을 따라 예수의 열두 제자 이름을 딴 작은 예배당들을 걷다보면 휴식과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벽 햇살이 깨우는 신안 대기점도 선착장 베드로의 집이란 이...
2019년 11월 29일 -

"흑산공항 공약 지켜라" 신안 주민들 세종청사 집회
흑산공항건설대책위원회가 오늘(28) 세종시 환경부 앞에서 흑산공항 건설 공약이행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신안지역 주민과 향우 500여명은 흑산공항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데도 환경부의 반대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어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해 신속히 추진돼야...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 -

보안사 사진첩 '김대중 내란음모죄' 씌운 흔적
39년만에 공개된 보안사 사진첩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내란음모죄를 씌운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안사 사진첩 제9권 36쪽에 나와 있는 '범죄개요'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주범으로 재야와 학생 조직 주동자의 이름이 적혀 있고 무분별한 정치인과 학생들의 주장과 행동은 국가를 위태롭게 하...
김양훈 2019년 11월 29일 -

'27억 VS 200억'..예산 돌려막기 대가는?
◀ANC▶ 진도군이 섬지역 급수운반선 예산을 받은 뒤 실제로는 여객선을 지어 사용하다 감사원에 적발됐다는 소식 이미 보도해드렸었는데요. 이때문에 돌려막기식으로 써버린 예산을 내놔야할 처지에 놓였는데,환수 규모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진도와 가사도를 오가는 가사페리호입...
박영훈 201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