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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조난사고 대응할 드론, 전남에 1대 뿐"
화재현장과 조난자 수색 등에 투입하는 드론이 전남에서 제대로 운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열화상 카메라 등을 장착한 드론이 화재감시와 인명수색 활용도가 높지만 전남소방본부는 단 1대만 보유 중이고, 시군 소방서에는 전문적으로 운용할 요원도 없...
양현승 2019년 11월 27일 -

목포시, 겨울철 도로제설작업 대비 완료
목포시가 민,관 도로제설작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동절기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제설제 살포 전용차량과 도로정비 차량 등이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목포소방서 소방차 2대도 긴급상황 발생시 투입되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 친환경 제설제 100톤을 비롯해 모래주머니 만 2천개...
김양훈 2019년 11월 27일 -

해남군 스마트폰 앱 하루 평균 700회 검색
해남군의 스마트폰 앱 '해남 소통넷' 가입자가 개통 3개월만에 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해남군이 지난 7월부터 운영중인 스마트폰 앱인 '해남 소통넷'의 현재 가입자는 8천 3백여 명으로,하루 평균 검색 건수가 700회에 이르고, 지금까지 만건이 넘는 의견이 게재된 상태입니다. 해남 소통넷은 군정 소식,재난 재해 알림 ...
박영훈 2019년 11월 27일 -

목포해수청, 조선소 선박 안전사고 예방 당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오늘(27) 선박 항행 안전협의회을 열어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소 관계자들에게 새로 건조된 선박을 시운전할 때 해양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최근 빈발하는 선박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화설비 ...
2019년 11월 27일 -

다리에 날개를 달자..차량 뿐인 다리
◀ANC▶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는 등 외면받던 섬의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섬과 육지, 섬과 섬을 잇는 다리가 자전거나 사람이 걸을 수 있는 반쪽짜리여서 섬 발전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 섬의 관문인 천사대교, 국내 최초 최대란 이름...
2019년 11월 27일 -

보안사가 촬영한 5.18 사진 공개됐다
(앵커) 80년 5.18 당시 육군 보안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촬영한 사진 1천 7백여점이 39년 만에 국가기록원을 통해 박지원 의원이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진들도 많이 보여서 5.18 진상규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자) 있는 힘껏 돌을 던지는 한 청년의 모습. 사진 설명에는 5월 ...
2019년 11월 27일 -

제 3지대 통합, 기득권 포기 중요
(앵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 3지대 통합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할 정당으로 호남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현역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기존정치인들의 결단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대 총선에서 무섭게 불어닥친 녹색 돌풍은 더불어민주당을 광주...
2019년 11월 27일 -

전남도, 中 6개 지방정부와 우호교류회의
전라남도가 오늘 목포에서 중국 지방정부들과 우호지역 교류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저장성과 장시성, 상하이시 등 6개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과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등이 참가했으며 전남의 새천년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의 체험관광, 투자여건, 한중 지방정부 교류 활성화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
2019년 11월 27일 -

전남교육청-학비연대회의 단체교섭과정 공개 '눈길'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국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2019년 단체교섭을 시작한 가운데 교섭진행 과정을 학부모와 교사, 공무원들에게 공개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부터 교섭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배석 범위를 학생에게까지 확대해 노동교육의 현장으로 제공한...
김윤 2019년 11월 27일 -

장애인체육단체 보조금 집행 불투명 '의혹'
◀ANC▶ 전남장애인당구협회 보조금 집행이 주먹구구식 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훈련비와 참가비를 선수들에게 지급했다 되돌려 받는 등 특별한 근거나 이유도 없이 지급방식도 매번 바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체장애 2급인 김종찬 씨와 동료 2명은 지난 10월 열린 전국...
김양훈 201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