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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마리나선박 대여업체 안전점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요트 등 마리나 선박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11월 한달동안 소화설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해수청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마리나 선박 대여업체 4곳와 마리나 선박 9척을 대상으로 소화설비 작동상태, 구명설비 비치 여부, 보험가입 등 사업자의 의무사항 ...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해남군 송지면 산림,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해남군 송지면 산정리의 산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재선충병 의심증상을 보이는 소나무 2그루를 국립산림과학원에 진단 의뢰한 결과 감염목으로 최종 판정됐으며, 역학조사반이 현장 정밀 조사와 방제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무안과 신안, 여수, 순천 등 11개 시군에서는 ...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농사용 전기요금 개편 움직임, 농도 전남 우려
한전이 적자 타개책으로 농사용 전기요금을 개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농가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대규모 농산물 수입업체와 기업농까지 할인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이유로 농사용 전기요금을 손보겠다는 입장이지만, 전라남도는 농사용 전기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수준이어서 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쓸 수 있는 돈도 안 썼다", 농정 불신 자초
◀ANC▶ 자유무역 체제에서 농업분야가 피해를 입는 동안 정부가 쓸 수 있는 지원책을 아끼고 또 아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이후 정부의 대책을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을 정부 스스로 만든 것은 아닌지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일본의 무역보복 ...
양현승 2019년 11월 06일 -

수묵에 오방색을 더하다..국제수묵비엔날레
◀ANC▶ 내년 가을에 개막하는 2020 국제수묵비엔날레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수묵에 색을 입히고 젊은 세대에 다가가는 대중화와 4차 산업을 접목하는 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처음 열린 국제수묵비엔날레의 가장 큰 성과는 대중성과 예술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19년 11월 06일 -

무안군 '광주시 무안군민 대상 정보수집' 유감
광주시가 군공항 이전사업과 관련해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무안군이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무안군은 광주시가 여론 동향과 현지확인 등을 명목으로 지난 일년 동안 무안군을 18차례 방문해 정부 수집활동을 벌였다는 보도에 대해 이는 무안군민을 무시하고 갈등과 분열을...
2019년 11월 06일 -

전남교육청, 2020년 교장공모제 19개교 지정하기로
전라남도 교육청은 내년 3월1일자 교장공모 학교로 유치원과 초등, 중고등학교 등 모두 19개교를 지정합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늘(5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2월 말 교장 정년퇴직 학교와 유치원 등 84개교 교장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장 공모제 임용관련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교장공모제 희망학...
김윤 2019년 11월 06일 -

전남 23개 교육참여위 정시확대 반대 공동입장문 발표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와 전남 도내 22개 시·군 교육참여위원회는 오늘(5일) 논란이 일고 있는 대학입시 전형 정시확대 논란과 관련해 반대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정시확대는 공교육 붕괴와 사교육 강화, 특권교육 확대로 이어지는데다 공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농산어촌 교육을 황폐화시키고 ...
김윤 2019년 11월 06일 -

'신안 중부권 섬' 관광거점으로..
◀ANC▶ 천사대교 개통이후 다리로 연결된 신안 중부권 섬지역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섬마을에 대규모 숙박시설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서남해 관광지도가 크게 바뀔 전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랜 세월 북풍이 만들어낸 모래 언덕과 전체 마을의 3분의 1을 껴...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 -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무산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의 전통어업 방식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신안 흑산 홍어잡이는 60년 이상의 역사성을 보여줄 자료가 부족하고 현재 어업방식이 그대로 유지되고 계승될 수 있는지 등에 의문이 제기돼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심사에서 지적된 사...
김양훈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