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광주 전남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오늘(28일) 개막
광주 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이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오늘(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개최합니다.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해당 사이트를 통해 취업희망 기업에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지역 350여 업체가 참여해 백5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올 상반기 개최된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에...
2019년 10월 28일 -

박지원 "보안사 촬영 5.18 사진첩 공개될 것"
1980년 5월 당시 보안사가 촬영한 5.18 사진첩이 공개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 심사 질의 과정에서 5.18 사진첩 공개에 관한 박 의원의 질문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문서 생산기관인 안보지원사령부와 협의해 이른 시일 안에 결정될 것으로 답했습니다. 박 의원...
2019년 10월 28일 -

"한전공대 2022년 3월 정상 개교해야"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한전공대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일부 정치권에서 정파적 이해관계에 따라 한전공대 설립에 제동을 거는 등 비상식적인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2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단체협의회는 “규모 축소나 건립 시...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자동차 부품기업 '블루에스피' 병역지정업체 선정
영암에서 카라반을 제조하는 '블루에스피'가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습니다. 병역지정업체는 병역자원의 일부를 중소중견기업에서 제조생산인력으로 채용하는 것으로 전남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177개 업체가 있으며,올해는 지금까지 25곳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월부터 산-학-연-관 협의회를 구성해 병...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제45회 전남민속예술축제..영광에서 10.31~11.2
제45회에서 전남민속예술축제가 오는 31일 영광에서 개막됩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영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완도 청산구들장 농악 등 전남 20개 시군에서 일반부 18개 팀, 청소년부 10개 팀 등 모두 28개 팀이 참가합니다. 전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시군별로 계승,발전시켜오고 ...
박영훈 2019년 10월 28일 -

깊어가는 가을..남도 곳곳 황금빛 가을 축제
휴일을 맞아 남도의 가을 축제장에는 인파들로 붐볐습니다.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현장에는 은빛 갈대 물결을 보려는 발길이 이어졌으며,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마지막 공연장에도 관객들이 몰려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 완도 가을빛 여행 축제, 목포 북항노을축...
박영훈 2019년 10월 27일 -

이낙연 '최장수 총리' 기록..정치적 행보 주목
이낙연 국무총리가 1987년 민주화 이후 역대 최장수 총리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2017년 5월 31일 취임한 이후 내일(28일)이면 재임기간이 881일을 기록해 김황식 전 총리의 880일을 뛰어넘게 됩니다. 이낙연 총리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 선호도나 적합도 1위를 달리면서 내년 총선 역할...
2019년 10월 27일 -

미니 학교의 골프부..'학교살리기 한마음'
◀ANC▶ 전교생이 30명 남짓인 농촌 초등학교가 골프부를 만들었습니다. 미니 학교의 골프부가 생소하지만 들여다보면 절실한 사연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수업이 끝나면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5학년년 담이와 지혜. 학교 골프부의 단 2명 뿐인 선수입니다. ◀INT▶이담 * 권지혜/ 해...
박영훈 2019년 10월 27일 -

김구 친필 휘호..70년 만에 공개
◀ANC▶ 백범 김구선생이 목포에서 남긴 친필 휘호가 70년 만에 공개돼 당시 선생의 호남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구 선생이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남도 순회강연에 나선 때였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범 김구선생이 직접 쓴 '존경상제(尊敬上帝)'가 아직도 선명합니다. '조물주 ...
2019년 10월 27일 -

"담당부서 아닙니다" 애매한 산사태 관리기준
◀ANC▶ 산사태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자연재난 입니다. 그러나 산사태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도 관리기준이 애매모호해, 안전대책과 담당부서 조차 제각각입니다. 심지어 이미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도 관리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 3일, 태풍 '미탁'이 몰...
201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