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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구역 신청되나
(앵커)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다 주민반대에 부딪쳐 보류된 황룡강 장록습지 논란.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듯 합니다. 어제(22) 세번째 주민토론회가 열렸는데 적극 반대했던 주민들의 입장이 예전과는 달라졌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야생동물과 희귀동물의 서식지로 확인돼 광주시가 국가습지보...
2019년 10월 23일 -

소형경전철 중재 장기화?
◀ANC▶ 순천만 소형경전철 이른바 스카이큐브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최종 심판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상사중재원의 3차 심리를 앞두고 지난주 순천시가 반대 신청을 접수하면서 분쟁은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의 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 소송 3차 심리가 ...
2019년 10월 23일 -

이개호"한빛 3·4호기 지역민 동의 후 재가동해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 원전 3·4호기는 공극 부실시공의 원인과 결과를 공개하고 책임 있는 보완 대책을 마련한 뒤 지역민의 동의를 전제로 재가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공극은 발주사인 한수원과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 무리하게 설계 변경...
신광하 2019년 10월 23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6곳, 2022년까지 모두 신설
소방서가 없는 전남 6개 지역에 2022년까지 모두 소방서가 들어섭니다. 현재 해남소방서가 담당하고 있는 완도에서는 완도소방서가 내년 10월 개청을 목표로 공사가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고, 장흥소방서도 내년에 신설될 계획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2021년 진도와 신안군에, 2022년 구례와 곡성군에 소방서를 신설해 22개...
양현승 2019년 10월 23일 -

투데이 단신]전남 여성 기대수명 85세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여성 기대수명은 85세 가량으로 지난 2천5년에 비해 4년이 늘었고, 오는 2천45년에는 89.6세까지 늘 것으로 전망됩니다. --------------------------- 목포시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닷새 동안 15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2019 재난대응 안전한...
신광하 2019년 10월 23일 -

개방 보다 무섭다..국내 농업 고사
◀ANC▶ 농산물 시장이 개방된 이후 값싼 수입산에 밀려 국내 농업이 크게 위축됐는데요. 그나마 농업의 버팀목이던 WTO 개도국 지위마저 포기하면 특히 농도인 전남에는 농산물 개방 때보다 큰 충격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WTO 개발도상국 지위로 받는 가...
2019년 10월 22일 -

김영록 지사 'WTO 개도국 지위..도 차원 대책 마련"
김영록 전남지사가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여부 확정에 대비해 정부에 건의할 사항을 포함한 도 차원의 농정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김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한 가부 결정이 늦어도 이달 안에 이뤄질 것이라며 국가적 차원의 대책과 함께 도 차원의 대책도 광...
2019년 10월 22일 -

'세계한상대회' 여수에서 개막
◀ANC▶ 상공업과 무역, 금융과 IT등 산업계 전분야의 한민족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한상대회가 오늘 여수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 대회는 특히 지역 청년들과 함께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자는 의지가 더해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750만 해외거주 한인들을 대표하...
2019년 10월 22일 -

국립난대수목원 완도*거제 모두 선정..총선 의식 비판
완도군과 거제시가 유치경쟁을 벌였던 국립난대수목원을 두 지역에 모두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최근 마무리된 산림청의 난대수목원 현장 실사 결과 완도와 거제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 난대수목원 입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산림청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던 두 지역 모두를 만족시키...
양현승 2019년 10월 22일 -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갈수록 '점입가경'
(앵커) '아빠찬스'와 '채용품앗이' 같은 채용비리 의혹에 휩싸인 전남대병원에 계속해서 비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리 의혹을 받고 입사한 직원이 한 두명이 아닌데, 이젠 '세습 채용' 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바 '아빠찬스'와 '남친 아빠 찬스', '품앗이 채용...
2019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