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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날6]천연기념물 홍도..반세기만에 학술조사(R)
◀ANC▶ 섬의 날 연속보도 입니다.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있는데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 반세기 만에 시대별 변천사와 생태계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학술조사가 추진될 예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홍도란 이름은 섬 바위 전체가 홍갈색을 띠고 겨울엔 붉은 동백꽃이 ...
2019년 08월 04일 -

'섬 갯벌축제' 스포츠·문화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
신안군 증도 짱뚱어해변에서 열리는 섬 갯벌축제가 스포츠와 문화 체험활동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개막공연에 이어 펼쳐지고 있는 갯벌축제 참가자들은 오늘 오전 구간마라톤대회, 깃발뽑기 서바이벌 전국카약대회, 갯벌레슬링과 닭싸움 등 해양스포츠와 체험 행사 등으로 한 여름 더위를 즐기고 있습...
2019년 08월 04일 -

목포신항 오는 2040년까지 4,100억 투자
목포신항에 자동차 전용부두가 추가 확충되고 항만배후부지 조성 공사도 본격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040년까지 목포신항 개발에 4천109억원을 포함해 전국 12개 항만에 모두 42조원을 투자하는 '제2차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신항에 5만톤급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을 추가 건설해 ...
2019년 08월 04일 -

완도항 앞바다에 2명 빠져.. 1명 숨져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완도항 방파제 앞 해상에 47살 A 씨와 52살 B 씨가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낚시객이 던져준 구명환을 잡고 있던 A 씨를 구조했지만 B 씨는 9시간 뒤 완도 신지대교 북쪽 1km 해상 양식장 사이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4일 -

낚시어선 안전사고 해마다 증가..8월 안전검검 나서
도내 낚시어선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낚시어선 이용객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연간 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2016년 35건이던 낚시어선 안전사고 발생건수가 2017년에는 52건, 지난해에는 62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낚시어선 이용이 늘어나는 휴가철을 맞...
2019년 08월 04일 -

석유화학·철강 "타격 없다"..긴장 속 예의주시 (R)
◀ANC▶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가 현실화되면서 산업 전반에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석유화학과 철강 등 전남동부지역의 주력 산업들은 별다른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하단 투명] 일본의 수...
2019년 08월 02일 -

일본 '백색국가' 배제...시민사회 '반발' (R)
(앵커) 일본의 추가적인 경제 보복 조치에 광주 지역 시민사회가 적반하장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와 지원 단체들은 배상 강제 집행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보복은 어림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일제 전범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근로정신...
2019년 08월 02일 -

전남도 일본 수출규제 대응 민관협의회 발족
일본 수출 규제 강화에 따른 지역산업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본 수출규제 대응 민관협의회'가 발족됐습니다 민관협의회는 윤병태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 무역협회 관계자 등 전문가로 구성돼 오는 6일 첫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는 도내 기업의 일본 제품 수입현황을 신속히 조사 ...
2019년 08월 02일 -

전남도 대일 교역 유지,투자유치 전략 고심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제외 국가로 확정한 가운데 전남도는 일본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일 투자유치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본의 수출 규제 강화로 대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전남의 농수산물 수출이 적지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주한 일본 경제단체와 유관기관 방문을 통해 현지 분위기 파...
2019년 08월 02일 -

섬의 날⑤]신비의 섬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 (R)
◀ANC▶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 입니다. 구름도 잠시 머물고 간다는 신비의 섬 가거도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망망대해에 우뚝 솟은 신안에서 가장 높은 해발 639미터의 독실산, 구름과 안개가 쉬어가다보니 산 정상을 볼 수 있는 날이 일년에 며칠에...
2019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