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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날'..섬 교육혁신 출발점(R)
◀ANC▶ 국가기념일 섬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가장 섬이 많은 신안군에서 주민과 교육, 행정이 함께 모여 '섬교육 희망 찾기'에 나섰습니다. 폐교위기에 놓인 섬의 초·중학교 통합교육과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준하는 법과 조례 제정 등 현실적인 정책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해 5...
2019년 08월 01일 -

섬의날③] 섬을 '살고 싶은 섬으로'[R]
◀ANC▶ 섬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건 물과 불 그리고 길입니다. 섬이 연륙·연도교로 육지와 연결되고 있지만 외딴 섬에는 아직 기본적인 거주 여건도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대 중반에 서울로 떠난 박영호 씨는 60대 초반에 고향으로 돌아와 6년째 홀로 외딴 섬을 지키고 ...
2019년 08월 01일 -

일본 수출규제로 전남 777억원 경제적 손실 전망
일본의 수출 규제로 전남지역에서 777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봉진 책임연구원은 광전 리더스 인포 논문을 통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인해 전남에서는 화학업종에서 636억원, 기계·장비업종 90억 원, 운송장비 업종 11억 원 등 총 777억원의 생산 감소가 유발될 것으...
2019년 08월 01일 -

8월의 수산물 갈치·문어…최대 30% 할인 행사
해양수산부는 8월 이달의 수산물로 갈치와 문어를 선정했습니다. 갈치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 발육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한편 망막의 기능을 개선해 눈 건강에도 좋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갈치와 문어를 국민이 더욱 쉽게...
2019년 08월 01일 -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 활황…수주액 큰 폭 증가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수주액은 787억 원으로 116% 증가했고, 전남은 6천8억 원으로 163% 증가했습니다. 또 광공업 생산 지수는 광주가 0.8% 증가했지만, 전남은 5.9% 하락했고, 대형소매점 판매...
신광하 2019년 08월 01일 -

커지는 지방분권, 약해지는 지역언론(R)
◀ANC▶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방분권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 정부를 감시하는 지역 언론은 날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전략 SOC인 무안공항. 서울·수도...
양현승 2019년 08월 01일 -

물 건너간 7월 합작법인 설립(R)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투자협약식 자리에서 7월 중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겠다고 이야기 했었죠. 그런데 투자 기업의 배당금과 투자금액 등을 놓고 내부 잡음이 일면서 합작법인 설립이 미뤄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말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투...
2019년 08월 01일 -

공룡발자국화석 훼손 심각-R
◀ANC▶ 추도를 비롯한 낭도 인근 섬들은 공룡 발자국 화석과 퇴적층 등이 발견되면서 지난 2003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는데요. 하지만 화석지 곳곳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훼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화석지에 속하는 추도. 추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긴 ...
2019년 08월 01일 -

영암군,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영암군이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했습니다. 지난 4월 관광진흥 지원 조례를 제정한 영암군은 관광지 방문과 숙박시에만 적용했던 인센티브를 당일 관광까지 확대하고,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업소까지 연계 방문한 경우 여행사 인센티브 규모도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사로 등록된 여행업체가 ...
박영훈 2019년 08월 01일 -

강진 화훼농가 수국 수출 상반기 2억 5천만 원 소득
강진군 화훼농가들이 수국 수출로 상반기에만 2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진군 그린화훼영농법인은 올들어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6만 본의 수국을 일본에 수출해 2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19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그린화훼영농법인은 10년 전부터 일본시장에 수국 수출을 시...
박영훈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