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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전남통일희망열차 중국 뤼순 도착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지난 24일부터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중국 하얼빈을 거쳐 뤼순에 도착해 안중근의사의 재판정과 감옥 등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했습니다. --------------------------------- 신안군은 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자은도에 박은선 조각가와 건축가 마리...
신광하 2019년 07월 30일 -

조선산업, 중형조선사 육성·기자재 기술력 강화 필요
전남과 울산지역 조선산업의 발전 전략으로 중형조선사 육성과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와 울산본부는 조선업 발전전략 자료를 통해 최근 두 지역 조선업의 중형선박 시장 부진,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 개발 미흡 등이 앞으로 지역 조선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가로막을 ...
2019년 07월 30일 -

전남 사립유치원 만 5세 원아 급식비 지원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도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3년에 출생한 만 5세 원아들에게 무상 급식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102개 사립유치원의 원아 3천백 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점심 급식 5억 9천여만원을 추경 예산으로 확보했습니다. 유치원생 급식비는 공립의 경우 누리과정 지원비로 충당...
2019년 07월 30일 -

전남도 산하 출연기관 경영평가 소폭 상승
전라남도 산하 13개 출연기관의 2018년 경영평가 결과 실적이 전년보다 소폭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가치와 정책 준수 지표등을 중심으로 추진한 경영실적 평가 결과 여성가족재단과 신용보증재단, 생물산업진흥원, 녹색에너지연구원등 7개 기관이 '나'등급을. 복지재단과 중소기업진흥원, 청소년미래재단등...
2019년 07월 30일 -

'압해-화원''화태-백야' 조기 집행 긍정 신호 이어져
국도 77호선 '압해-화원','화태-백야'간 예타 면제사업의 조기 집행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에대한 적극적인 지원 표명으로 압해-화원, 화태-백야 구간 연륙·연도교 건설 예산 반영에 힘이 실린데 이어, 지난 26일 전남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부장관...
2019년 07월 30일 -

조선산업 위기 대응 '암초'[R]
◀ANC▶ 전남서남권 조선업의 위기대응 정책으로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이 착수된 지 열달째 장소도 선정하지 못하면서 시작부터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이 들어설 부두입니다. 만 5천톤 미만의 중소형 선박...
2019년 07월 30일 -

판치는 불법 개발..지자체 묵인 의혹(R)
◀ANC▶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은 긴 백사장과 곰솔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불법 토사 채취에 불법 건축으로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지만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사장에서 불과 수십미터 거리 언덕에 카라반 캠핑장이...
2019년 07월 30일 -

일본 한국 농수산물 수입규제 검토 농어가 비상
한국 농수산식품 수입 규제를 검토한다는 일본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전남지역 농어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일본 수출액은 1억4천3백만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7%에 달하고, 특히 전복과 김, 톳, 파프리카 등은 일본 비중이 7, 80%대로 규제가 이...
2019년 07월 30일 -

섬의날①]섬의 날 이렇게 제정됐다(R)
◀ANC▶ 오는 8월8일은 제1회 '섬의 날'입니다.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최초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인데요. 섬의 날 제정에 앞장섰던 목포MBC는 열흘동안 섬의 중요성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기념일 제정 과정을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가장 큰 비교...
김윤 2019년 07월 30일 -

한국 수영 희망 봤지만...세계신기록 9개 (R)
(앵커) 2019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기록면에서 풍성한 대회였고, 한국 수영은 희망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한 대회였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한국 대표팀의 출발은 산뜻했습니다. 대회 개막 이틀만에 다이빙의 김수지 선수가 이 종목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