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 유일 자사고'광양제철고' 5년 재지정
자율형사립고 재지정 평가 첫 순서였던 전주 상산고가 기준점수에서 0.39점 차이로 지정을 받지 못한 가운데 광주전남의 유일한 자사고인 광양제철고는 전라남도교육청 평가 결과 다시 지정됐습니다. 광양제철고는 2014년 평가에에 이어 5년 주기인 이번 평가에서 학교운영과 교원의 전문성, 학교만족도 영역 등에서 높은 ...
2019년 06월 23일 -

약식명령 판결난지 두달 넘어서 통보?(R)
◀ANC▶ 법원이 검사가 제출한 서면만 보고 피고인에 대해 벌금 등을 판결하는 재판절차가 약식명령인데요. 약식명령 판결이 난지 수 개월이 지나서야 당사자에게 통보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교차로 좌회전하던 택시가 승용차와 충돌합니다. 사건발생 3개월 뒤, 승용차 ...
김양훈 2019년 06월 23일 -

선거운동 대가 돈 주고 허위 보전청구…무더기 `유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을 주고 비용을 부풀려 보전청구를 한 전남 교육감 후보 관계자 열일곱 명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선거 유세 차량 계약업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캠프 회계책임자 B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
2019년 06월 23일 -

무안사랑상품원 20억 원 발행..다음달 첫 선
무안군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무안사랑 상품권을 다음 달 중순부터 발행합니다. 무안사랑 상품권은 5천 원권과 만원 권 2종으로 올해 20억 원 어치가 발행되고 평상시에는 3%, 명절에는 5% 할인된 금액으로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을 통해 판매됩니다.
2019년 06월 23일 -

전남 교통사고 등 안전분야 4개 항목 최하위
전남이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평가한 안전등급 7개 분야 가운데 교통사고와 생활안전, 화재,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4~5 등급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김기태 전남도의원은 안전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를 10% 줄이는 지자체의 협업이 시급하다며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대책을 ...
신광하 2019년 06월 23일 -

도내 해수욕장 올해 첫 개장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 되면서 전남 지역 곳곳에서 해수욕장이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보성 율포 해수욕장이 오늘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고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은 다음달 5일, 그리고 도내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6일 개장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년 06월 23일 -

60대 선원 고흥 해상에서 조업 중 바다로 추락해 사망
고흥 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2일) 밤 11시 4분쯤 고흥군 과역면 진지도 북서쪽 4km 앞 해상에서 조업하던 순천 선적 어선 10톤급 K호에서 선원 A씨가 바다로 떨어진 것 같다는 선장 B씨의 신고를 어업무선통신국을 거쳐 접수했습니다. 여수해경은 경...
2019년 06월 23일 -

이석형*배종호 민주당 복당..최고위 의결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배종호 세한대 교수가 민주당에 복당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이석형 회장과 배종호 교수에 대한 당원자격위원회의 심사를 청취하고, 복당을 허용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이석형 회장은 광주 광산 갑에, 배종호 교수는 목포지역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6월 23일 -

김영록 지사 싱가포르.베트남 4박5일 순방
김영록 지사가 4박 5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오는 28일 싱가포르 세계간호학술대회에 초청자 자격으로 참석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정책 시찰에 나섭니다. 오는 30일에는 베트남으로 이동해 한인기업인 간담회와 수산식품 수출 MOU 체결 등의 일정을 보...
2019년 06월 23일 -

2시간 전에 갑자기 만든 문서가 '보안자료'?(R)
◀ANC▶ 목포시가 손혜원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자료는 목포시 관계자들이 손 의원을 만나기 불과 2시간 전에 갑자기 만든 자료로 확인됐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미 언론 등에 공개했던 용역보고서를 그대로 재편집한 자료를 '보안자료'라고 부를 수 있을지를 놓고 향후 법정에서 치열한 다툼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김양훈 2019년 06월 21일